말로만 듣던 그 오크녀.....
지금 나랑 같이 일하고있다....
무섭다 솔직히...
나보다 나이도 많단다....
머리도 노래....
80 kg 은 족히 나가는거 같아...
싸우면 내가 질거같아 ....
무서워....
10시까지 가르쳐 주고 점주오면 퇴근하기로 했는데
대충 계산하는법만 알려주고
사무실로 토껴서 톡질중 -_-
말로만 듣던 그 오크녀.....
지금 나랑 같이 일하고있다....
무섭다 솔직히...
나보다 나이도 많단다....
머리도 노래....
80 kg 은 족히 나가는거 같아...
싸우면 내가 질거같아 ....
무서워....
10시까지 가르쳐 주고 점주오면 퇴근하기로 했는데
대충 계산하는법만 알려주고
사무실로 토껴서 톡질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