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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녀...

그냥토끼 |2007.10.15 08:43
조회 579 |추천 0

 

 

 

 

말로만 듣던 그 오크녀.....

 

지금 나랑 같이 일하고있다....

 

무섭다 솔직히...

 

나보다 나이도 많단다....

 

머리도 노래....

 

80 kg 은 족히 나가는거 같아...

 

싸우면 내가 질거같아 ....

 

무서워....

 

10시까지 가르쳐 주고 점주오면 퇴근하기로 했는데

 

대충 계산하는법만 알려주고

 

사무실로 토껴서 톡질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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