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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고향만두서...

능구렁이 |2009.12.11 07:49
조회 553 |추천 0

얼마전 고향만두를 먹다가 깜짝놀랐습니다.

반을 쪼개 나머지 반을 먹으려는 순간 만두속안에 보이는 짧고 굵은 털...

어찌 이런일이 머리카락도 아닌 거시기털이...아님 겨털인가??

헉~~드럽고 불결 그 자체.....

고향만두측에서는 과자 몇봉지 들고와 그냥 이해해달라는말뿐........

멀 어떻게 이해해달라는건지 만두만들다 거기를 긁으셨나??아님 어떤 행위라도 하시다 만두를 만드셨나.......

어처구니없는 고향만두측 대처도 기분 완전 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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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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