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고향만두를 먹다가 깜짝놀랐습니다.
반을 쪼개 나머지 반을 먹으려는 순간 만두속안에 보이는 짧고 굵은 털...
어찌 이런일이 머리카락도 아닌 거시기털이...아님 겨털인가??
헉~~드럽고 불결 그 자체.....
고향만두측에서는 과자 몇봉지 들고와 그냥 이해해달라는말뿐........
멀 어떻게 이해해달라는건지 만두만들다 거기를 긁으셨나??아님 어떤 행위라도 하시다 만두를 만드셨나.......
어처구니없는 고향만두측 대처도 기분 완전 나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