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희 어머니께서 부천역에 있는 AB*마트에서 거금 20만원짜리 신발을..
사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추운데서 일하시고 추위를 마니 타셔서 따뜻하게 보여서사셨답니다. 얼마전엔 발에 동상까지..ㅠㅠ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처음에 실수를 하셨어요.
신발을 확인 안한거죠. 그런데 2틀후엔가 보니 신발 뒤쪽이 찢어져 있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선 찾아 가셨죠. 교환을 하고 싶다고. 저희 어머니가 실내에서 일하시거든요(고등학교 매점인데 추워요.. 난방이 안되서..) 즉, 찢어질 일이 없어요..
제가 아무리 봐도.. 거기 무슨 뾰족한 것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실내에서만 신은건데.
그랬더니 다짜고짜 안된다며.. 저희 어머니를 무시했답니다. 그리고 다른일 보면서 저희 어머니한테 기다리라하고 가만히 사람을 5분 10분 이렇게 세워놓았답니다. 이런 빌어먹을 자식들!! 울어머니가 성질내서 나오긴했데요-_-
근데 또 어떻게 일이 잘되서 수선을 해준다고 해서 신발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무려...한달이 지났어요..-_-
근데 이제와서 말하길..수선안된다고..그 부위는 수선을 할수 없다네요??
그냥 신으라는 말인거 같아요... 한달후에-_- 사람갖고 장난치나..
한달기다렸더니 그냥 신으라니.
뭐 어떻게 해야되요.. 아 그냥 가서 화내면서 따지고 싶은데 좀 무식해보일꺼같아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후...ㅠ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