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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사고

또 다른 |2009.12.11 20:21
조회 85 |추천 0

아직도 해킹 툴이 돌아가나보다

징그러운것

올해까지 봐준다

내년초에는...얄짝없이 신고한다

산본으로.

 

지겹다.나도 쉬고싶다

다중인격놀이.지겹지도않나

깨긋해진다.무슨수로

 

전처와 양다리한게..니 입으로 스스로...잘못해따고 한적도없지

그것을 언급하면 그만하자 머리아퍼

 

어찌나.대단한지

 

넌.그런인간이라서...

머 기대하지도않고...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그 여자나.너나 똑같다

 

난 이제 신경쓰기 싫다

6일을.에너지 낭비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속이 또 아픈가보다

 

인간이..책임질수있는 말과 행동도 없고

나약하기 짝이없으니

 

나 역시 널 놓아준다

널 책임지지도않을꺼구

니가 그들에게 죽임을 당한다고 해도

죽고나서...

 

 

보자구......할정도로 독해질란다..

 

죽으면 나도...그들이..감시하지않을꺼구

너의 드러운 과거도 없어질꺼니까

나하고는 상관없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할려고

 

믿었다..멀 믿어?너의 어떤면을 믿어야지

 

넌..그 드러운 가면이나 쓰고.평생.

아니짧은 인생이나 살고

기억도 깜빡하나본데

아프몸 이끌고.수작 부리지말고

다중인격으로 기집애마냥 살지마라

 

너야말로 루저인생이니까.

 

서로가 서로에게.독이되고

상처주는말로

그렇게 각인되서 이만큼.해왔으면

 

이제 편해지고싶다

 

너또한 다른사람을원하고

나또한....정착지를 찾는다

 

그리고 개털되었다면서

 

일이나 열심히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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