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운동을해서 가방끈이 짧아요
축구를했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때 6개월 그리고
중학교 3학년때 중퇴를 한 후에 2년6개월 총 3년이란 허송세월을 보냈네여
거기서 열심히했더라면 지금쯤 뭐라도 되있을텐데...
할줄아는거라곤 축구,포르투갈어 두개뿐입니다 현재로써는여
군대는 자랑은 아니지만 중퇴라 면제구요 지금 저는 그냥 일하면서 돈을 모으고있어요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는 무조건 필히 패스할거구여 시간이 지날수록
공부하기 힘들다지만 25살전까지는 무조건 검정고시 패스 할겁니다.
그리고 대학교는 갈생각이 없네요
나중에 나이먹고 정말 필요성을 느낄때 야간대나 전문대라도 졸업하려구요
앞으로의 계획은 다시 마음잡고 몸만들어서 프로는 아닐지라도 k2나 k3리그에서
뛰고싶어요 아뇨 k3리그 부터 힘들겠지만 밑바닥부터 한번 해보려구요
그리고 시간날때 영어공부 그리고 포르투갈어 까먹지않게
msn메신져로 그쪽 친구들과 대화하거나 거기서 공부했던 학습지 노트를
틈틈히 읽으려구요...
솔직히 요즘 대학 안나오면 사회에선 취급도 안해준다고하지만...
저같은 사람들에게 희망이란게 있지 않을까여....
자기가 잘하는 재능,끼를 살려서 그 분야쪽으로만 밀고나간다면...
성공할수있지 않을까요?
공부는 책을 많이보면서 지식을 쌓으려구여...
이제 내년이면 23살인데....이거 뭐 벌써 30먹은것 같네요 기분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