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대 맛집, 홍대 까페, 호호미욜

이상미 |2009.12.12 19:29
조회 8,585 |추천 2

집에서 가장 가까운 까페 중 하나여서

은근 자주 갔던 호호미욜.

 

 

 

씩씩이의 백년만의 홍대 방문 때 갔던 호호미욜.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앙증맞은 먹을 것들이 가득한 곳이다.

 

 

OZ의 CF에도 나온 호호미욜. 

 

 

 

 

 

 

 

 

카라멜 바나나 머핀 (이름 정확히 기억 나지 않지만 이른 이름이었던것 같다.)

하아..귀여운 곰돌이 웃는 모습 by 초콜렛 시럽.

 

꽤 맛있었던, 갓 구운 듯한 머핀이었다.

 

 

 

 

 

 

 

 

 

 

 

 

진득~한 초코렛 무스 안에 맛있는 얼 그레이 맛 초콜렛이 듬뿍 들어있던

초콜렛 무스

 

 

(맞을까...넘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ㅠㅠ!!)

 

 

 

 

호호미욜이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가

물론 맛있는 음료들과 사이드 메뉴들 (머핀과 홈메이드 브레드 등등) 도 있겠지만,

 

 

폭스바겐의 미니 왜건을 개조한 바로 이 주방 때문이 아닐까!!!

 

 

 

 

 

 

 

 

평일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운좋게 벼르고 벼르던 이 자리에 앉아볼 수 있었다 ㅠㅠ!!

 

 

칸막이를 두어 트렁크 자리를 테이블처럼 만들었고

안쪽은 에스프레소 머신과 각종 시럽들이 세팅되어 있다.

 

 

 

 

 

 

 

 

대략 이런 모습이다.

으향~

 

 

 

 

 

 

 

 

 

 

아기자기한 소품들

 

 

 

십수년전, 집에서 있었던

전축.

 

오디오라고 부르면 안된다.

 

전축이라고 불러야한다.

그래야 느낌이 산다 ㅎㅎ

 

 

 

우리집에도 이런 전축이 있었는데....

다이얼로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수동 이퀄라이저로 음색을 맞추던

전축.

 

 

 

 

 

 

 

 

 

 

위쪽에는

폭스바겐의 미니 왜건 버스의 드로잉이 붙어있다.

 

 

 

 

 

 

 

 

뒤쪽은 테이블들이 있는 실내인데,

흔들려서 그런지 몰라도 대략 이런 느낌

 

 

 

 

 

나무색이 많이 보여서 따뜻한 느낌.

 

 

 

 

 

 

 

 

 

 

 

 

 

 

 

귀여운 머그잔

 

 

 

 

 

 

 

 

밀크티....였던 것 같다^ ^;;;

 

 

 

 

 

 

 

 

 

꺅 부릉부릉 폭스바겐의 미니 왜건 버스!

 

 

 

 

아이 야자와의 만화 '나나'에서 블래스트의 전용 차량으로 나와서

미니 왜건 버스를 알게 되었는데, 일본 동경에 갔을때 은근 길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도로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동경이 가고 싶으면 가는 호호미욜.

 

상수역에서 무지 가깝다.

진짜 엎어지면 코 닿을데에 있다.

 

 

 

 

 

 

Sony DSC F-88

@호호미욜

 

 

 

추천수2
반대수0
베플by평일병|2009.12.15 10:31
홍대는 쓸데없이 비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