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왔습니다
열왕기하7장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를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열왕기하7장 1-2)
이스라엘에 성이 있습니다 그 성이 사마리아성입니다
우리나라도 성이 있죠 그 성은 적이 쳐들어 오면 성 문을 걸어 잠구어 적이 쳐 들어 오지 못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아람군대가 이제 쳐들어 온거죠 그러니깐 이제 사마리아 성문을 꽉
잠그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요 아람 군대도 저그 집에 안가고 버티고 잇는 겁니다 서로 버티니깐 장기전이 되는 거죠
그러기를 1년 2년 3년
문제는 아람 군대는 양식이 풍족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농사도 못지어니깐 양식이 바닥이 난 겁니다 그 상황은 매우나 다급함을 성경 열왕기하 6장 24절에서 33절 말씀을 읽어 보시면 압니다
사람이 이렇게 까지 변할수 있구나 어떻게요 자기가 나은 자식을 잡아 먹는 모습을 보는 겁니다 그래 오늘 내 자식을 잡아 먹었으니 오늘은 니 자식을 잡아 먹자 그러자 그 아이를 숨겨 서로 싸우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웅장해 보이는 사마리아 성 우리 인생을 가리키는 모습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 자기의 성들을 쌓앗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난 인생 그런 성들을 쌓는데 해도
마치 사마리아 성안은 꼶아서 썩어 잇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도 죄로 말미암아 꼶아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당신의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니겟습니까?
자 사마리아 성은 이런 상태입니다
오늘 쓴 열왕기하 7장 1절에 엘리사는 내일 이맘때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하고 보리 두스아에 한 세겔하리라
그러니깐 물가가 굉장히 싸진다는 겁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한 장관이 하늘에 창을 내신들 그런 일은 일어날수 없다고 말합니다
엘리사가 전한 것은 마치 그 성에 복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장관은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부족하고 못난 네 사람의 문둥이를 쓰셔서 그 성을 구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장관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앗기 때문에 결국 죽음을 당합니다
성경이 이 이야기를 기록한 것은 이 시대에 그 장관 뿐이겟습니까?
이 시대도 이 장관처럼 하나님의 복음을 믿지 못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멸망을 당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전하는 복음이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 됩니까? 인간의 이성을 초월합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마리아의 성을 회복 시킨 것처럼 우리 영혼을 살릴수 잇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온전히 해방시킬수 잇습니다
우리가 어떤 절망에 있더라도 소망으로 바꿀수 잇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죄가 아무리 많아도 단 하나의 죄도 남김없이 의롭게 하시고
흰눈처럼 깨끗게 하실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그 일을 하실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서 1장 3절에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당신을 거룩케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으시기 바립니다
이사야 53장1절2절5절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앞에서 자라기를 연한 순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째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