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이게 현실인가...

힘드네.. |2009.12.13 00:57
조회 90 |추천 0

회사생활이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이렇게 힘들기는 정말 첨인듯 하네요...

 

회사 시스템 구성을 하다가 회사 과장의 잘못을 말 했을뿐이고, 수정을 요구했을뿐인데

 

그일로 인하여, 전 회사에서 죽일놈이 되어 버렸습니다.

 

직장인이 되려고 준비 하는 순간부터 지금의 회사를 목표로 삶아 남모를 서러움과

 

괴로움에 포기 하려고도 했지만,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들어온 SS 이거늘...

 

제가 기대한거와 완전 다르게 잰틀한 인성을 갖은 선배들은 온데 간데 없고,

 

자기들이 세상에 진리와 법인듯 행새를 하며,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존재들만

 

가득하니.. 이야말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란 말이 200% 맞아 들어가는 현실 인듯

 

합니다.

 

아마 이글을 그들이 볼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보고있따면, 알거야.. 당신들이

 

얼마나 잘 못했는지... 말로는 인격존중, 성교육 어쩌고 저쩌고, 그러나 그건

 

눈치레 밖에 안되는... 그지같은 집단... 내가 떠난다... ㅠ.ㅠ 눈물을 머금고...

 

내가 왜 이 더러운곳을 목표 삶이 노력했는지... ㅠ.ㅠ

 

젠장.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