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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알바중 ...건달손님.....제길...

삼돌 |2009.12.13 09:00
조회 732 |추천 0

안녕하세요 방학을 맞이하여 열심히 알바중인 삼돌입니다..드디어 방학...!!!!

 

방학기념으로 12시간 잠때리고...겜방알바를 교대하러 왓는데...............

 

나간자리를 치우는데 저멀리 구석태기에서 엄청난 프로수준의 욕쟁이가 육두문자를..

 

네 형님 알것습니다 형님 예 형님.처리하겟습니다.형님 쉬는애들 모으면 충분할겁니다 형님.

 

예 쉬십쇼 형님.(윗사람인듯..그리고는 아랫사람에게 전화를..)

 

이 *벌년놈들 둘이붙어다닐때부터 알아봤어야됬는데. 감히 우리를 배신하고. 영업장?사업장?(헷갈림)을 팔아넘겨? 이 **쉐이*기들....GAYSHEY쉑기???

 

(발음도 어려운 국적불명욕...)

 

싹다 담궈버려 !! 뚝( 참고로 삼돌(저;;)은 나름건장남이라 왠만한 욕에는 반응

 

을 않하는데.. 간만에 프로육두문자 전문자를 만나니....................개쫄앗음

 

  손님중 태반이...힐끔힐끔 보기만 하는 상황...-_-;;)

 

그리고는...혼잣말로...

 

 

뽀미.레이 이 *것들 감히 우리를 배신하고 쟁을 걸어????

 

............................................-_-;;;응??

 

설마하고 용기를 내서 가보니...

 

개빵셔틀처럼 생긴 아이가...게임상에서 생긴일때문에 그런거엿음......

 

미르???라는 게임..

 

이자식....................................

 

형 놀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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