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은근 훈남..(ㅈㅅ;;)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ㅎ!
제가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써보려구여 ㅜㅜ...(여친한테는..미안..;;)
얼마전에 저랑 친구들이랑 술을 한잔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참이였어여..![]()
딱적당히 마신것같았어여 ㅎ (알딸딸하고 기분도 좋고 ㅎ)
그런데 오늘따라 왠지..가던길보단..약 4분 더걸리는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서 집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집으로 가는길 그쪽 길에는 놀이터가하나있는데..소문으로는 xx여고 애들의 아지트? 라는 소문이있어서..
꼬마애들과 어른들이 잘 가지않는 그런 놀이터였습니다.
저는 지나가다가 그 놀이터를 쳐다봤습니다..벤치에서 들리는..깔깔깔 여자들의 웃음소리..
담배불로 보이는 뻘건 빛..
(에효..그래..그나이때 는 한번쯤 그러는것도 나쁘지않지 )
라는 생각으로 무시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꺄!!<-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예여..
저는 놀라서 뭐지? 하고...벤치쪽으로 몸을 향했습니다...
그런데 왠!!
여고생 3명이서 왠 성인 여성분? 한명을 삥듣는듯한..장면이 제눈에 보이는겁니다..
저는 좀더 지켜봤습니다..그런데 그 망할 개념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 것들이..
여성분을 발로 차는게 아니겠어여....이깃들이 미x나..하면서 당장에 벤치로 달려가서
소리치면서 어린것들이 뭐하는짓이야!!!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그 여고생들..눈빛이..(이 새퀴는 또뭐야 ㅡㅡ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구여 ㅜㅜ?)
그래서 저는..더욱더 소리지르며 따끔하게 혼냈습니다..
그런데 이건뭐..
내말을 듣는둥 마는둥..아주 개무시하더라구여..그래서 저는
다음부터 조심해라!! 이러고 쓰러져 계신 여성분을 일으켜 드릴려고했는데..여자친구가 아니겠어여..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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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야!! 너가 왜 여기...
오빠..ㅜㅜ
바로 상황 파악하고 그 여고생들을 째려봤습니다..
그런데 그 여고생들이......
뭘봐 이 찐따 새키야 이러는거예여 저는 너무 화가치밀어
저에게 욕을한 여고생 머리끄댕이를 잡고 받아라 모가지꺽기 3단 코프라 디스코!!
그렇게 그 여고생 목은꺽이고 쓰러졌습니다..
그걸본 나머지 2명의 여고생이...여고생맛 주먹펀치!! 받아라 이러면서 저를 향해 주먹을 날리더라구여
그래서 저는............좋다 덤벼라 시발
다중 그림자 분신술 ![]()
그 여고생 두명을 개패듯 패줬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를 데리고
인적이드문 골목으로 데리고가서 대체 왜 삥을뜯기고있었냐고 맞구있어!!왜!!
머리끄댕이를 잡지 이랬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제게 하더라구여
난 여자 때리는 남자 죤나 시러 ㅅㅂ 새키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이게 지를 위해서 그랬는데 받아라!!
남자나 여자나 거기맞으면 아이아포 주먹권 ![]()
이렇게 저는 그후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아 크리스마스를 위해..내가 참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