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경기도에사는학생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쓰게된이유는 정말 화가나기도하고
정말어이가없어서 글을쓰게됐습니다.
제가아는사람이군대에있어서 그분께 과자선물을보내려고
과자를사서 정말 포장까지열심히해서 제일튼튼하다고
말씀하시는 상자에담아서 직접 택배회사까지가서 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거군대에보낼거예요, 과자라서 조심해주세요^^"
라고 까지애기했습니다. 근데 군대택배는우체국택배로보내야한다는걸
택배를붙이고나서까지도몰랐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저는 분명히
군대에 보낼거라고 애기했으니까 보내질거라고생각했죠
거기서 아저씨가 "2일후면도착할거예요"그러시길래 아다행이라
생각하고 오천원을냈죠..그리고 택배를보냈다고 애기하고
1주일이지낫는데도 택배가안왔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뭔가이상한데?
이랫죠 근데 그분이 저번에도 한번 다른사람이 가져간적있다고 그런가보다고
해서 다시보내주겠다고했죠 근데 2~3주가 지나서 전화가온거예요
받는분 번호가 없어져서 다시 오천원을 내고 배송해야한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다른사람이 안가져가서 다행이라고생각하고 예그러세요
그랫죠 근데 한몇일지나서 학교에있는데 전화가온거예요
택배가 이택배로 안보내지고 다시 우체국택배로 보내야한다면서
오천원을다시내고 반송받으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쪽에서 보내주신다고
했고 그때까지그사실을몰랐어요 애들하고 애기하다가 그걸로안보내지잖아
그래서 그때알았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돈은 환불해주시는거예요?"
라고 물어봤더니 갔다가 다시되돌아오는거라서 안된다고하시는거예요
그러면서 미안하단말한마디도 안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대신 오천원 내주시고 엄청화내시는거예요 무슨 과자하나
보내면서 택배비만 만원이드나면서 보내지말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정말짜증나서 상자를열엇더니 과자는 다깨져서 산산조각나있고
거기서 보내실때 조심하신다고 앞에 과자라고 적어주시면서
조심해주신다고 까지 애기해주셨는데 정말어이가없더라구
원래 이런건 환불도 안되는건가요? 적어도 1주일안에다시주셨으면몰라도
몇일을보관하셨길래 다깨져잇고 연락도 3주나 지나서 해주셨는지
그래서 결국 과자다시사서 배송했어요 환불도안되고 사과도못받고
원래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