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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밀치고 삿대질까지하는 드마리스.

rlaqhfl88 |2009.12.14 21:26
조회 1,562 |추천 0

오늘 제가 부모님과 함께 집앞 부천중동 드마리스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예약도 할 겸 어떤지 궁금해서 가게되었습니다. 들어가보니 여직원인지 알바생들인지 네명정도가 쭉서있더라고요 그래서 낼예약할겸 잠깐 어떤지 보러 왔다고 구경을하고잇었습니다. 다보고나서 예약을 하려고 그여직원이 적고있었죠. 평일 런치가격이 23000원이더라구요.11명정도예약을하려고 이름과 핸드폰번호를 적더라구요 근데 그직원이 하는말이

" 내일부터는 연말로 들어가서 가격이 주말가격 29000원이에요."이러더라구요.

근데저희어머니가 어제잠깐 가셔서 보고오셨는데 그런말한적없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예약취소하고 나오는데 기분이 찝찝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밖에 기다리고 있었고 저희 부모님이 들어가셨는데 십분정도 그정도있다 나오시더라구요,

그런데 어머니랑 아버지꼐서 흥분을 하시면서 나오시는거에요그래서 무슨일있었냐고

제가 여쭤봣죠 들어가니까 차장이라는 40대정도로 보이는 분이 계셔서 그분한테

"내일부터 런치가격이 연말로 주말가격이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그러셨데요.

그래서 그여직원을 불러서 저희아버지꼐서 "너 이놈의 자식 왜 손님한테 거짓말했냐"이렇게 얘기하니까 그직원이 죄송하다고했는데 그옆에 있던 차장이라는 놈이. 저희아버지한테 삿대질을 하면서 "당신이 뭔데 우리직원한테 욕을 하냐고"이렇게 말하면서 막 밀치더래요. 저희아버지가 아 이쪽으로와서 얘기하자고 팔이 살짝 스쳤는데 그차장이 "왜 밀치냐고 왜 때리냐고"그러면서 그여직원들도 있는앞에서 저희아버지에게 삿대질과 몸을 밀치면서 막그러셔서 저희어머니꼐서 흥분하셔서 "당신이뭔데 우리남편한테 삿대질하고 밀치냐고"그러시니까 저희아버지께서는 일이커지고 어머니께서 혈압이있으셔서 걱정되셔서 어머니를 데리고 나오셨어요. 제가 어머니한테 이얘기를 듣고 정말 화가나서 분통터져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더라고요.손님한테 삿대질하고 밀치고 그것도 직원이 거짓말하고 손님을 속인건데 어쩜 이럴수가 있죠? 장사좀 잘된다고 손님개무시하고 손님한테 삿대질해도 되는건가요?행여나 손님이 잘못했어도 그러면 안되는거아닙니까.....정말 세상에나 어쩜이럴수가 잇나요.그리고 저희아버지꼐서 나이도 더많으시고 거짓말하고 잘못한거 자기들쪽인데 정말 화가나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오늘밤잠못잘것 같아서 이렇게 올리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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