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습니다
이번 주까지는 추위와 가까이 지내야 할 것 같네요
날씨는 춥죠 명절은 다가오고 있죠
혼자사시는 분들은 이 엄동설한에 얼마나 춥게 느껴질지
이해가 갈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싱글이라고 말하면
색깔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하라고 주문을 하는데 거의 듀엣인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뭐 무늬만 싱글이라는 둥 어쩐다는 둥
하지만 둘이 살면서도 거의 혼자 사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분명한 싱글이 맞습니다
인생은 변해야 합니다
5년전에도 혼자였는데 지금도 혼자 라는 사실이 왜 이렇게
허무하게 느껴지는지
근데 결혼을 하시고 아이들도 몇되시는 분들이 그 동안 해놓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고백을 하시는 것 보면 겸손한 것인지
누구 염장을 지르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한 생명도 아니고 둘 셋을 창조해놓고 그들의 미래의 가치를
생각지도 못하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다는 말을 어떻게 받아 들여 되는 것인지
하나를 얻었으면 그와 비례하여 잃어가는 것도 있을 것인데
그 모두를 다 취하고 싶다는 것을 보면 인간은 역시 욕심쟁이가 맞습니다
혼자사는 이야기의 주제가 빠졌군요
"없을때 잘해 "&" 있을 때 잘해"
밭이 좋아야 되느냐 씨가 좋아야 되느냐 의 문제가 되겠습니다
받을 만한 준비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받았으면 어떻게 가꾸고 물을 주고 자라게 할 것인지
지금의 대~~한민국의 환경속에 성형수술한 4대강에서 물이 쫄쫄 흐르고
세종시에는 행복한 거리가 만들어 지고 서로의 축복속에
내일의 발전된 국가로서 성숙된 정치와 교육과 문화 종교가
만들어져 갈 것인지 고민을 해보기도 하고 결단을 내렸으면
깨끗한 양심으로 시작을 해야 하는 것과 같겠지요
없을 때 무엇으로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무엇으로 지키고 보살필 것인지
둘이지만 혼자 이십니까?
혼자인데 둘이십니까
숫자가 중요하지 않을줄 압니다
단하나의 사랑
그 사랑안에서 모든 것을 얻고 누릴 수 있는 한사람을 올 성탄절 선물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해피뉴 니어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