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1월 워킹홀리데이비자를 받고서 개인적인일로 출국을 미루다
09년 1월에 출국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워킹홀리데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무작정 비자먼저 받게 됬습니다
강남에 있는 무슨 회사? 같은 업체를 통해서 비자 접수를 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출국 하기 전에 상담을 받아보니
꼭 학원에 다녀야 된다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한달에 100만원정도 하는 학원을 3개월 ~6개월씩 다니라고 하니..
연계된 현지 학원과의 교류에 의한 상술인지 의심스럽고 혼란스러워서
일단 제가 좀 더 살펴보고 연락드린다고 했습니다
1. 워킹 홀리데이 준비하신 분들 현지에 어학원 같은데 다니시는 분들 많으세요? 그렇다면 효과적인가요?
2. 가자마자 어학원을 다니지 않고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3. 여기서 집을 구하고 가셨나요 아니면 가셔서 구하셨나요? 어떻게 현명하게 잘 고를수있을까요?
TT 답글좀 달아주세요
어쨌거나 1월 전후로 캐나다 밴쿠버로 출국할 계획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출국하거나 제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주실 캐나다 유학생 선배님들... 쪽지 하나씩만 남겨주세요 제~~~~~~~ 발 TT
정말 큰 도움이 될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