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9월 말,
광화문이 아닌 청담동에서의 점심 식사.
깔끔한 외관처럼, 깔끔한 음식을 내놓았던 테이스팅 룸
(가격은 깔끔하지 않았지만.........)
로메인 상추를 주 재료로한 그린 샐러드였던것 같다.
하아...사람이든 물건이든... 이름은 절대 잊지 않는 나였는데.
이제는 암것도 기억하지 못해ㅠㅠ!
로메인 생추 모든 면에 상큼한 드레싱이 발려있고,
나무 볼 한가득 나온다.
빵도 당연히 맛있고!
샐러드 볼 안의 무시무시한 포크.
포크가 아니라... 흉기 수준이었다. ㅎㅎ
호주산 와규를 듬뿍 넣은 라자냐다.
라자냐를 좋아하는 나는~ 이 라자냐에 반해버렸어~
고기맛은 당연히 착하고,
라자냐가 소스에 푹~ 담겨 있는게 아니라
소스가 라자냐 사이사이에 알맞게 배어들어가있어서 좋았다.
오븐에 한번 들어갔다 나오는 라자냐들은 으례 소스가 홍수급으로 들어있기에....
보시라~ 이 라자냐에는 고기가 가득이다 :D
위치는 여!기!
맛난 라자냐를 먹으러 고고!!
@Tasting Room
Canon Powershot A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