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귀찮으니..
(라기보단 내 디카로 ds화면 잘 찍는법으로 모른다. 애초에 화질이 안좋아서 그런가.. 만약 케녹스 S720..인가?(내 디카가 뭔지 모르니 패스하고) 어쨋든 텍스트 온리의 대충스러운 리뷰를..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오쓰! 싸워라! 응원단
일본판 응원단.. 굳이따지면 1번이다.
총 수록곡은 15...(일걸요)
Elite Beat Agents(맞나..?)
어..한글로 어떻게 해야할지..음....도와줘☆리듬히어로 정도로 넘어가주자..
어쨋든 미국판 응원단.. 굳이따지면 1.5정도로 하자.
총 수록곡 19종(일겁니다.)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불타올라라, 열혈 리듬혼! 오쓰! 싸워라! 응원단2
역시 일본판 응원단.. 참고로 응원단 2라고 줄여쓴다.
주제를 하나 정해놓고 리뷰하는 형식으로 가자.
(미리말하자면 이건 바로아래의 공명님이 쓴 유희왕리뷰를 참고했다..좀 많이..죄송합니다..)
1. 인터페이스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
처음할때는 나쁘지 않았었다.
하지만 후속작이 깍아먹은 대표적인 예..라고 할까나.
응원단2에서 대폭강화된 스킵기능이 조금 깍아먹었다고 생각한다.
Elite Beat Agents
★★★★☆
참고로 말하면 내가 플레이한 순서는 응원단->응원단2->EBA다.
그런이유로 이건 응원단2보다 늦게 플레이했다는 뜻.
음악이 끝나고 나서의 스킵이 생략된게 감점1점을 준것..일까?(다른이유도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일본판 응원단 두개에 비해서 상당히 정리된 느낌이었다.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
일단 정말 좋은 스킵이 주요한것이다.
미연시게임에서 자주하는말이 "적당한 스킵은 게임의 활력소" 라나..
어쨋든 EBA에서 음악 시작하기 전에만 스킵을 지원했다면 응원단 2에서는 음악이 끝난 후에도 스킵을 지원했다.
하지만 반대로 초기화면이 다소 동글동글했던것.. 내가보기엔 좀 어지러웠다.(취향이겠지만 EBA에서 정리된모습 좋았다.)
그게 감점요인으로 작용해서 결국은 EBA와 같은점수를 줘버렸다.
2. 사운드
각각의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응원단같은 리듬게임은 사운드가 목숨과 같다..그만큼 중요하다는 뜻.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
내 취향에도 나름 좋았다.
흠잡을데 없는 선곡이었다(내 기준)
Elite Beat Agents
★★★☆☆
일단 영어라는점에서 점수를 깍고들어가는....
지금 내가 영어와 중국어를 가장 어려워하고..
일본어는...뭐..................사실 한국어 하나만으로도 벅차다..번역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어쨋든 그런이유로 영어노래자체에 거부감이 조금 있었다.
하지만 CM이라거나 그런거로 많이 들은노래가 약간있던점에서 회생..
회생해서 3점이다..(그런것도 없었으면...어떻게 되었을까)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
아..그러니까 대략 선곡 좋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少年ハ-ト(맞나요?) 아무튼 이것이 주요 감점요인.
하지만 글래머러스스카이나 세계는 그것을 사랑이라 말한다같은 내 마음에 쏙드는곡도 있었다.
줄리아의 상심은 대부분의 한국인이라면 이걸떠올릴것이다. 컨츄리꼬꼬...(글쵸?)
3. 그래픽...
난 이걸 그렇게 중요하게 보지는 않았다.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
사실 나쁘지 않은그래픽이었다.
하지만 후속작이 너무 크게나온게 문제..
Elite Beat Agents
★★★☆☆
기본적으로 서양인이란점에서 감점(너무 편파적이다.)
하지만 처음의 손흔들기 동작은 정감갔다..뭐..점수에 반영되는건 아니다.
서양인이란 점에서 2점이나 감점주다니..내가 틀린거라고 생각한다.이건 알아서 생각하자.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
다분한 취향적용한 그림들.
특히 응원단1의 치어걸누님(이름모름)이 생머리였다면 이번작품에선 무려 포니테일로 나오셨다..+1점
빨간 치어누님도 나오셨다.(이름. 시로사키린<-이건 안다?) 어쨋든 귀여우니 내맘에 들었다........+1점
응원단1,EBA엔 여성 3명씩 나온다. 하지만 여기선 무려 6명이다.(어쩌라고!)물론 취향이다..........+1점
남자로 넘어가자.. 응원단2를 올클한사람들이라면 이미지컷 6장을 모두 모았을것이다.
그 이미지컷이 너무 좋지아니한가....솔직히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삼고싶지만 구할수없으니까......+1점
진짜 남자로 넘어가자.. 오프닝할때 고양이가 너무 귀엽다(수컷...이라고 생각함).......................+1점
도대체 뭐가 목적인 리뷰가 되어가는건지...
4. 난이도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
총 15곡이다.이건 솔직히 관계없지만
역시 난이도는 최후의 도전과제로 비교하자.
스킵이 없어서 한번 실패하면 짜증나버리는 치어걸모드의 레디스테디고!
스킵이 있었다면 조금더 쉬웠을것이다. 솔직히 관계없다.
중간중간 동글동글하게 돌리는건 즐겁다.어렵지 않다.
타이밍도 음악 가사에 맞춰서 하다보면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본인의 터치스크린이 밀림기운이 있어서 최근 퍼펙트S는 못받고있다..)
Elite Beat Agents
★★★★★
일단 음악이 영어다.
일단 비교할건 최종과제니까..
하드락 모드의 마지막노래로 하자.
마지막 시나리오는 음악이 2개로 되어있다.
내가 EBA를 플레이할때는 원래 영어를 싫어하는 거부감과 터치밀림이라는 방해물이 있었다.
그런이유로 아직 퍼펙트S는 못받은상태.(이걸 사고나서 얼마 안한걸 기억해주길 바란다. 어제샀다..)
뭐..그런저런이유가 나한텐 어렵게 느껴졌나보다.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
여기서만 있는 아주 큰것이 있다. 그건바로 히든모드라는것.
역시 최종과제. 마지막시나리오는 EBA와 마찬가지로 음악이 2개다.
카운트다운, 세계는 그것을 사랑이라 말한다
그걸 히든모드로 하자.
카운트다운 / 시간이 짧은편이다. 그런이유로 100점짜리가 많으면 S를 받지 못한다.
그리고 마지막의 난타는 정말 쥐약이다. 그 순간을 위해서 어택치를 한번 튕겨준다.(나는 터치펜 어택치-HORI제조 를 사용한다)
세계는 그것을 사랑이라 말한다 / 정말 길다..죽인다...전차남으로 유명하던데..
어쨋든 이건 쉬운편이다. 체력만있다면
히든모드로 하나도 안틀리면 9999999점도 노릴수 있으니 해보자.
역시 EBA와의 차이는 히든모드다.
5. 통신플레이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
DS카트리지가 모두 있어야 즐길수 있다..
다운로드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역시 단점.
Elite Beat Agents
★★★★☆
DS카트리지가 한명만 있어도 즐길수있는 다운로드플레이가 있다.
하지만 곡 수가 제한적이고 난이도 역시 제한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데모곡 전송이란게 좋다나 뭐라나.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
EBA의 후속이다.라고 한다.
그런이유로 다운로드플레이를 좀 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원하는 음악도 제한적이고 난이도 역시 제한이다.
거기다 데모곡 전송도 없는것같다(못찾으면 없는거다.)
6. 얼마나 혼자서 놀수있는가.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
곡수가 후속작에 비해서 작은편이다.
거기다가 리플레이대전을 지원하지 않으니 조금 변칙적인것에 강하다.
하지만 가끔이라면 나쁘지 않으니 다 깻다고 파는건 하지말자.
Elite Beat Agents
★★★★☆
곡수가 전작에비해 늘었다.
거기다가 리플레이대전이란것까지 추가.
리플레이대전이란건 자신이 게임한걸 리플레이로 저장해서 그 데이터와 승부하는거다.
만약 올300한 리플레이데이터가있다면....
이기는건 포기하자.리플레이데이터는 무적이다.
또 장점은 리플레이데이터를 서로 교환할수 있다는것.
친구에게 마구마구 추천하자.(근데 이거 한글판 응원단과 통신 아마도 안될걸요?)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
곡수 19곡. 응원단1에비해 많은편이지만 EBA와 같다.
물론 리플레이대전도 준비되어있다.
설명은 하지않는다. 원하면 위를봐라.
EBA에 비해서 리플레이데이터를 정리하는게 편리해졌다는것만 기억하자.
19곡 모두 리플레이한다고 해도 하나가 남는다!!(이건 친구의 데이터를 넣어두자)
7. 게임성
게임성이란건 리듬게임의 특성상 음악성,난이도에 좌우되는게 대부분.
그런이유로 이해가 안되는건 마우스를 위로 스크롤하자..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6/10)
내 마음대로 별의 수를 높였다...
사운드는 최고, 난이도는 적당했었다.
하지만 서브요인인 통신대전이라던가 하는것들이 감점이 있었다.(여기에 진동카트리지는 넣지 않았다.)
하지만 역시 스킵이 조금 감점이었다.
Elite Beat Agents
★★★★★★★★☆☆(8/10)
사운드와 난이도만 쳤다면 틀림없이 응원단1에비해서 낮은점수였을것이다.
하지만 진동카트리지라는 메리트가 있었고, 다른사람들은 북미판이 언어의압박이 적다고들하니. 약간 플러스했다.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9/10)
굉장히 만족점수라는 뜻이다.
역시 최근작이라는 이름답게 대부분이 좋았다.
리플레이대전이라거나 진동카트리지 지원, 다운로드플레이 등등..
(참고로 통신대전할때 시로사키린을 셀렉트가 가능하단점 역시 플러스....했을까?)
스킵도 마음에 들었었으니..
아..이쯤으로 그만적자..
솔직히 한 100번까지는 하려고했으나..그렇게 까지갈 트집도 없으니..
덤으로 올클하는데 걸린시간을 적으면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
엄청나게 오래걸렸다. 처음 하는 응원단이라는것.
단장모드 마지막에서 막혀서 시간끌고..
치어걸에서 작아진 동그라미에 조금 시간끌고..
그런이유다.
Elite Beat Agents
아..염장일수도 있는데..
걸린시간은 스토리보는 시간과 음악시간이다..
거의 안죽었다....진짜.................걸린시간은 음악재생시간과 비슷할거다.
아아..참고로 이건 내가 가장 최근에한것이니까 그 이전에 쌓아둔 내공을 잊지말자.
모에로네켓즈!리즈무타마시! 오쓰! 타타카에! 오엔단2
길다면 길었다..
히든모드때문에 했던걸 또해야하니까..
보이지않는것은 심안으로 처리(못한다 보통사람은)
치어걸 히든 나름대로 감이 잡혔었지만.
단장모드의 히든은 공이 사라지는게 너무 빨랐다.
덕분에 조금 오래걸렸다고하자.(하지만 응원단1보다는 적게걸렸다..)
아.........
그러니까 이제 진짜 끝입니다.
그림하나없고 눈아픈 색깔만 골라서(일부러한거냐-_-;;;)쓴 리뷰지만...
다 읽어주신분있..겠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