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자주보는10대청소년입니다~>_<
좀;오래댓는데 ㄴㅓ무웃겨서 써야...되지않을까해서 올려볼게요 ㅋㅋ
찜질방에 갔을 때 일입니다(좀되긴햇지만;)
좀늦게가서 씻구 대충놀다가 잘려고했죠
근데 이상한소리나길래........
(설......마
)가 사람을 잡앗죠?아마?
티비 보는데;;
딱지붙은거 있죠
그걸 보시는게 아니에요
것도 주말인 새벽1시정도되었엇는데
아마 저랑 같은 찜질방이면 (같이보셧....을수도>_<;)
한...................60대....................정도 되어보이시는 할아버지?셧는데
계속 보시길래 친구한테ㅋ;
"야...저거바 저거저거 야~!!!!!!!!!!!!!!!!!XX야"
"아 왜 좀 자자 XX아ㅡㅡ"
"저거봐라..........대.....박이다 니가 좋아하는거다 니가좋아하는거ㅋ"
"헐......^%$&^%&^%&^%&^%꺄아아악!"
이러쿵저러쿵 막 뭐라하다가 10~20분이지났죠;
저희대화가 막ㅋ씨끄러우셨는지 매점아주머니께서
저희 혼내러오시다가 그걸걸 보셨죠;
그게 하........이라이트?.....정도였다는?(무슨말인지아시죠?
)
아주머니께서 당황 하셨는지 바로 꺼버리더군요ㅋ
할아버지도 당황하셨는지 그냥 모른체 누우시더라구요
친구랑ㅋ저랑은ㅋ웃으면서 막낄낄대다가ㅋ;
지쳐서 잣다는...........(부끄러웟음ㅇㅉㄹ)
아침되서 밖에서 놀아야겠다는 생각에 일어났는데
그 할아버지가 저희 처다보고있는게 아닙니까ㅠ;
순간 당황해서 엄............마...야(것도소심하게ㅇㄴ)이러는데
친구가 결정타를 날려버렸어요
"안녕하세요 변.......태할아버지?"
그때 전ㅋ빵 터졌죠 웃으면 안되는데 너무웃겨서 웃었더니
그 할아버진 얼굴 빨개지시면서 어디로 가시더니 이후 사라지셨죵ㅋㄷ
막돌아다니다가 어디갔지~?이러니까......보이질않음.....(씻구 부랴부랴 나가신듯)
ㅋ아 예전생각하면 웃겨서 말이안나오죠;
친구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다가 가끔ㅋ그할아버지 얘기가 나오는데;
웃겨서 계속웃어대죠..지겨울때도댓는데 그래도 웃겨서.......
잇힝.............그래두 긴글ㅋ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ㅇ. ㅇ~!
이제 곧 크리스마슨데 화이트크리스마스 보내길바래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