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성지 기념관 입구에 들어가는곳에 적힌 성 다블린 안토니오 신부님의 생전 말씀. [예수님을 가진자가 모든것을 가진자다.[ Qui a jesus a totur[ 정말 어찌보면 이 세상이 물질적인 것만을 추구하다보면 가져도 가져도 더욱 갖고 싶은 물질적인 욕구속에서 내면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느낄때가 많다. 그런 우리들안에 영원히 마르지 않는 영원한 샘이신 주님을 모실때 이 세상 모든것을 가진것처럼 풍요로움을 느낄 것이라 생각한다. 내 안에 주님을 위한 자리는 얼만큼이나 준비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