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한 나머지 글을 처음 올리네요
컴퓨터 증상-모니터 1초마다 꺼짐
pc닥터 콜센타로 저의 지역 대리점과 연결을 시켜주더군요
저는 그때 외출하던터라 pc닥터 기사님과 통화를 했었죠..
(자세히 말해야겠길래 *맨처음 전원을 켜면 삐삐하는소리가 난후 모니터가 1초마다 꺼져요)
외출하는터라 출장비를 주고...컴을 맡겼어요 ..출장비2만원
(컴진단후-팬쿨러에 이상이 생겨 케이스를 전부 갈아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비용은 10만원)
내가 분명 인터넷뱅킹으로 송금을 한다고 했었고 남편은 것도 모르고 은행에서 찾아와 10만원 지불했다는거예요 총12만원
고쳐온 컴상태 또 불량
모니터 이상없다더니...나중엔...분해해보니 녹슬었다고 ㅎ
기사님왈-케이스 교체해서 전원켤때 삐삐 소리는 않나지 않냐 주요인이-모니터 깜빡이는건데..주요인은 고치지 못하고 이젠 윈도우 설치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진작에 왜 말씀을 안해주셨어요??그랬더니 출장비는 떼고 윈도우설치 3만원에 해준다고..억울했지만 일단 고쳐야하니 그러라했죠
다음날 고치러왔고 또 기사왈-윈도우 깔려고보니 모니터 깜빡이는건 하드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다고 하드를 교체하라는거예요...하드교체한지 몇개월도 안되었는데...(맨처음부터 견적을 하드 쿨러이상에 케이스교체 등등 전부 다해서 몇십만원 된다고 하던가..장난하는것도 아니고)고쳐와도 주요인인 모니터 깜빡이는것은 여전했고
기사왈-한참 생각하다가 죄송하다는말 한마디없이 기분이 나빴는지 원상태로 "그럼 케이스를 돌려드릴테니 퀵값만 달라고 하더라고요" 퀵+출장비=총3만5천원 손해에다 컴을 처음으로 해놓아도 저만 손해인거죠(모니터 1초마다 깜빡임 해결 안해주니까요 ㅡ.-)
어이가 없고 황당 그자체고 횡포 같았지만 이도저도 아니라서 그럼 그냥해주세요 그랬어요 기사왈-본사하고 통화해본다더니 연락이 다시온거예요 케이스 일련번호가 있어서 되돌려 놓을수는 없고 a/s 다시 해준다는말였어요
하드교체는 못한다 처음부터 총비용을 말해주었으면 밑빠진독에 물붓기식으로 a/s를 안하고 브랜드 컴을 사는게 낫지 그랬더니 기사왈-남편분께서...케이스(쿨러값)10만원 주셨다고 하더라고요..(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틀리다더니)돈받은이상 모니터 깜빡이는 증상 고쳐줘야하는것 아닌지
그후 모니터 불꺼짐은 여전했고 또 윈도우 설치해야한다해서 왜 그럼 남편이 돈을 줄때 윈도우 이야기는 안했냐고 하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할까봐 그랬다는거예요(걱정도 팔짜!!!!!!별걱정 다하셔)
억울 분통하지만 처음부터 총비용을 말안한게 잘못이지 일단 제 잘못은 아니니 하드값은 못주고 윈도우 설치 값만 드릴테니 해줘라..)애초부터 말했으면 컴을 1대 구입하는게 낫지 않냐고 말했고 고쳐준다해서
금요일에 맡겨서..월요일 저녁 8시경 컴을 받아보았네요..(것도 겨우 독촉전화 넣어서 말이죠)차가 막힌다는둥...
저녁에 컴상태를 볼려고 컴을 켜봤는데...모니터를 고친건지..케이스만 갈려고 한건지
모니터는 여전히 1초당 한번씩 꺼지더라고요...그걸..반복해서 몇수십번 하니 짜증과
나중엔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다음날..관리자분과 통화를 했었죠..(직접 a/s를 해주겠으니 걱정하지말라는 말였어요)
그리고 총괄하는 관리자니 속은 상했지만 신뢰는 가더라고요
고쳐온 당일날 정말.....억울해서 스팀 받더라고요 모니터가 또 1초당 한번씩 꺼지는거예요
남편과 상가집에 다녀오려던차 너무 억울한 나머지 남편만 보냈죠
그리고 기사한테 전화를 넣었어요
(기사왈-저녁시간이고 차가 막히니 오늘 말고 내일 온다고하더라고요 ...난 더 억울해서 그래도 안되고 상가집도 못갔으니 오늘 와주십사...그리고 겨우 실갱이 끝에 와준다는말에 기다리는중 계속 모니터는 깜빡 거리고 열은 받을데로 받았죠..그런데 이상하게 기사오는 시간에는 정작 왜 모니터가 안꺼지냐고요)
기사..오더니(얄밉게 거봐요 안꺼지잖아요 "저 바쁘거든요" 온지 체 2분도 안되서 상사분께 보고해야한다고해서" 좀만 더 두고봐주세요 바로 연락하시려하냐고 그랬더니..저는 업무보고를 해야해요..그러고 비아냥 거리면서 연락을 빨리해야한다는거예요 그럼 통화하세요 저는 화가 났었죠(상사님께..a/s받은후 처음에 수십번 나가는거 아시죠)하는 꼴하곤...비아냥거리는꼴이 너무 얄미워서 모니터 방금전까지 나갔었어요 몇수십번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차라리 기사님 있을때 나가던가...정말 억울해서 저도 모르게 이런말들을 주저리 주저리 하더라고요 기사왈-저 퇴근할시간도 지났거든요 가보겠습니다...가지마세요..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그래도 기사..비아냥한 표정으로 이상없으니 가보겠습니다~하고 가더라고요 난..누가 자기가 좋아서 붙잡았냐고요..고치러온지..겨우 15분정도나 됐나
마우스 한번 만져보지도 않고 횡하니 가버리고..내참
지금 컴증상-***** 1.속도느려 2.모니터 꺼져3.어쩔땐 인터넷접속창 안떠 4.오류창떠 5.프로그램끝내기 뜨고 6.사운드 드라이버도 안잡아줘서 찾느라 개고생
하두 비아냥 거리는것 꼴보기 싫어서 컴상태 엉망진창여도 그 기사 얼굴 보기싫어 안부르고 있는데 울화통터짐 어쩔땐 정말 컴을 부수고싶음...............................
억울해서 잠도 안올려함.
2년쓴 컴인데..완전히 지금은...어쩔땐 글자가 물결쳐 자판 치기도 힘들정도 비용도 아깝고 컴퓨터켜면 스트레스 받아서 폭발직전
이래도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