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영화 중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국가대표'
운이 좋게 <국가대표> 서포터즈 특별상영회에 참석 할 수 있게되어서,
국가대표 완결판을 볼수있었다. 기존 국가대표에 볼수없었던 코믹한 장면들과 더 길어진
박진감 넘치는 스키점프 경기장면은 다시봐도 새롭고 즐거웠다.
영화가 끝난후, 김용화감독, 배우 김지석, 최재환이 직접 참석하여, 서포터즈들과
다양한 질문과 대화의 시간을 나누었다.
대화내내 분위기도 훈훈했고, 김용화 감독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