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들이 무서워질려 하내요...

광끼어린 |2009.12.20 13:22
조회 1,933 |추천 0

안녕 하세요 .. 눈이 펑펑오는 아침에 글을 적어봄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를 사귀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빠이빠이 했지만....

이런느낌은 예전부터 느껴오시 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두려움과 ... 실망감??이라해야 하나?? 여자에대한 공포심이 오는듣 하네요..

여자한태 잘하는 편입니다.. 모르는사람이 보면 바람둥이?? 아니야?

라느 소리를 할정도로 ... 말이죠 여친이 생긴다면 .. 내 할말만 딱 해서 오해를 많이 사는경우도있었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과거이야기는 자세히 하지안을께요

하면 24부작 드라마가 나올듣하니...요약해서 적겠습니다

첫번제 로 사귄여자였습니다..7년동안 사귀었어요 중학교 때부터 군대가서까지니깐.그사귀는동안 .싸우기도 많았죠  바람피는것도 많았지만//

재가 두눈으로 보기까진 믿지 않는 성격이라서...친구들이 말은해주는건 알았다고 만하고 넘겼습니다. 군대와서 해어지자면서 .. ㅎㅎ;;; 그것도 100 휴가 나가기 3일전에 ㅡ,ㅡ ㅋ

대리고온 남자도 저랑 무지 친한애 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앤조이??? 라 말은 하진 점 그렇지만 잠을 잔것도 아니고.. 그냥 잠깐만나다 해어지는 사람들이었이니.. 말이죠 그다음으로 생각 나는 여자는

저보다.2살의 연상이 였습니다 노매일만나도 아니 거의 같이 살다싶이 했습니다.

근대 문재는..딴게 아니였습니다 사귄치3개월니 지났나 ??술만 먹으면 진상?? 이되는 것이였습니다. 뭐 올리고 노래부르면 그러러니 하는대.. 전애 사귀전 남자이야 기도하구 첨음엔  이해 해줄수있었어요 상처를 받았던거 알고있었거든요 한번두번 지나니

저또한 한계점에 이르더라구요 잠시생각할시간을가지자구했어여

그떄여친이 그러더라구요.. 미안하다고...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바람피더라구요

어차피.. 해어지기 마련입니다...저두.. 뭐 그리 생각 하구요..

요번에 사귀었언 애도 1살 연하였습니다.

흠.. 이기주의 성향도있는 듣 하고 별것도 아닌것에ㅡㅡ 삐지고??

개임을 같이하면 .. 모르는거있어사 잠시만 있어봐 하구 찾으러가면 사러져있고

개임톡으로 아는 사람들끼리 이야기하면 질투감드는건 당연 한거니뭐 그렇타합시다..

게임상에서 펫을 사준다고 약속했어요

일을 다녀 오면서  사준다고 했는대 .. 일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흠...못사왔어여 거기서 부 터 싸움 은시작되었죠 ㅡㅡ

왜 안가지고 왓어 라면서;;

오늘 만나기로했는대ㅡ,ㅡ ㅋ 참.. 안본다 꺼져 멀라 이런말만 반복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일에서 오시는 시간이라 부탁했습니다 장보구있으시다길래

왜일인지 삼춘이 오셧더라구요 같이 그래서 이래져래.. 대화다라 어머나랑 삼촌이랑 싸우러라구요 심 하게.. 문상은 어머니 지갑속에.. 있는대 말이죠

집에서 컴을 하기도 뭐해서 피씨방에 와서 접 해서 이래저래 상황 설명을 하는대...

참 핑계아닌 핑계를 대리말라 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문상 하나떄문에 그건 피씨방에서 결재 해줄수 있었지만 어이 없어서 ㅡ,ㅡ ;;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구 재메일을 몰래 확인 했더라구요

2주일 전인가 그동안 ㅡ,ㅡㅋ 어떠상상을 했는지 모르는대 스팸매일많이 오지 않나요 솔로몬에서 오나스팸매일이였습니다 재목이 이리 설정되어 있더라구요 귀하에 대금연채...... 그러던니 대출받았나 다단계했었냐 는둥.. 흠.. 그래서 전 대답을이리 해주었습니다. 다단계했었고 대출은 안했다.................라고 ... 그러더니 왜나한태다단계안했다고 했으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전 안했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재주위 사람들은 ..

다아는 사실리고

어느 정도 친해지면 도움도 줄겸 떳떳이 밝히는 성격이라.

그상황에선 이야기를

못했서 하구 했죠 그떄상황은 이랬어여  흠.. 자기친구가 다단꼐 가서 빠져있어서,,나한태 글런말 도끄내지말아라...

 라고하면서요 그래서 오늘 만나는날 이야기하려했는대 2주전 일이니깐요 이정도 시간이면.. 어느정도는 누그러드랐다 생각 해서요 . 근대 그걸로 걸고 넘어지기 시작 했습니다..

참. 그리고이기적으로 자기만 생각 하면서 난 그상황해서 말을했다.. 라고 하면셔 어쨰 여친한대 안했다구 말을 할수가 있냐

전 젆어 안했다 . 했었다  라는 말을 안했습니다 그상황레서 내가 좀 도와줄까?

라 했었을떄 됬어 이미 늦었어 라고 말 했는대..

휴~~ 이게 잘못한건지 잘모르겠네요.. 지금은해어지긴 했지만

어내 너무 열이 받아서 ㅡㅡ 해여지자고 했었구요 어재

어차피 살과 피가되는 경험이긴 하니만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내요 ,,,

누가 위로위 한마디나 충고 라고 해주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