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오늘 면접 보고왔다.

저기 구로디지털단지역 하고   중화역에 면접을 오늘 동시에 두개를 보고왔는데

 

나는 솔직히 무릎이 아파서 그냥 되던말던 대충보고왔다. 정말로 맹세코  묻는말에 면접관의 말대답 또박하고 아닌것은 숨김없이 그냥 다 이야기했다. 버릇없을정도로 근데 시발 그자리에서 합격시키네 이건 뭥미?

 

복리후생 조건 조건등을 들었다 근데 이건 아니다 싶었다. 나는 제조업체다.

이해가안가 대충봐도 왜 나는 면접을 한번에 다붙을까 참 자랑아니고 우선은 붙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좋은곳과 괜찮은 회사가라 잠깐잠깐하고 이직하는것보다 제대로 된곳가서 일해 그게 본인에게도 좋고 그이유는 자꾸이직하면 경력도 없고 시간 돈 낭비만된다. 그러니 제대로 된곳으로 가길 바라면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