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하고 싶은데..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평생 가슴을치며 살거같아...
이건 아니다 아니다.. 생각하면서 내 인생이려니하고 살아보려햇는데
파혼하려 합니다.
근데 걱정되는게 있습니다
이글보시면 그깟 돈이 문제냐..
인생이 달린문제 인데 하시겠지만..ㅠㅠ
예식장을 취소하게되면 2달전에는 계약인원의 50%정도를 물어야 한다고
계약서에 써있더라구요.. ㅠㅠ
파혼도 솔직히 가족들에게도 미안하고 죄송스러운일인데
플레너비용하며 여행비하고 계약금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런거 감수하시고 파혼하신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