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목동에사는 27살 남성입니다...
올해 8월달에 알게됀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첨만날때는 20살로 알고있었어요...
만나다보니 정두 가고 좋아하는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난후 20살이 아니란걸 알았어요... 나이를 숨기고 만났더라구요...
17살인데말이죠... 충격이 좀있었지만 돌으킬수없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았어요..매일 봐도 즐거웠고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여자친구에 거짓말이 날로 심각해졌다는 겁니다... 매일 전화로 어디야?라고하면 집이야
이제자려고 이럽니다 사실은 클럽에서 외국인들과 다른남자들과 술먹고 날새고 있는데 말이죠...
비밀을 알고도 모른척해주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아하게 되어 버려서...
그리고난후 점점 집착을 가지게 되었어요... 집착이 생기고 얼마후부터는 매일 같이 싸우기만 했어요 사귀는동안 전여친에게 문자로 넌 몸뚱아리밖에 없냐?라는문자가 왔는데...
제가 보냈다고 욕하고 그러더라구요..가만히 있는사람을... 마음이 아팟어요,,,
정말 제마음을 몰라주고...그런 말을... 본인이 제성격을 안다면서 이런문자보낼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전 화를냈습니다... 그리고 통화내역 뽑아오라고했습니다....
그리고다음날 쌩까더군요... 아무일 없었단듯이 잠잠해지고....
그런일들이 3번정도 있었어요....3주에한번꼴로.... 정말 화가났지만 사랑하기에 모든걸 이해하고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사귄지 2달이 조금지난후 조금씩 절피하는 눈치였어요...
그렇게 한달이 흘러 10월달 문자도중 아프다고 하더군요...그런데 사실은 아프다며 저랑 안만나고
클럽가는 거였습니다.... 어이상실... 도저히 참을 수없어서 캐묻자 미안하다라는 말한마디없이
문자로 헤어지잔 말이 나왔어요.... 당황스러워서 만나자고햇더니 기다리래요....
기다릴수없어서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별짓다해봤는데 그러더군요...
내가 잘못한건맞아 그리구 나 오빠속이고 클럽가서 논것도 맞아 날 믿지못하는 오빠도 싫다며..
헤어지잡니다...근데 좀생각이 없던거 같아요... 믿을 걸믿어야죠...안그래요???
말도안돼는 이유로 헤어지잔통보를받고 집으로 돌아와서 정말 다때려부쉈습니다...
그리고 한통화 문자 전화 일체하지않고 우연히 몇번 지나가는길에 봤는데...
쌩까고 갔습니다... 헤어지고 한달쯤지났을까....
문자가 하나옵니다 발신번호 0번 정말 이럴거야???라고.... 근데 이상하게 도 걔일거라 생각해서 문자로 왜? 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곤 그러더군요... 오빠가 내홈피에 창녀 미친년이라고
적어놨다구 말이죠... 황당스러웠습니다.... 처음부터 좋게말안하고 다짜고짜 오빠잖아
라구 들이대고 같은 욕은 다했을겁니다...
저두 문론 욕하고 죽여버린다구했죠... 그리고나서 그글지웠냐?라거했습니다 안지웠으면
비공개설정해놓고 고객선터 문의해서 비회원인증되어있을거니 확인해보자고 했더니
지웠다고 하덥니다... 그리고 나서 또싸웠죠...전아닌데 미친듯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욕설과....ㅡ.ㅡ;; 왜이럴까요???
그리고 한달후 또 네이트온 하구있는데... 갑자기 걔 대화명이 바뀌더라구요...
병신찌질한새끼야... 왜자꾸이러냐?? 라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혹시나해서
저도 대화명을 바꿨습니다 머가?라구요...그랬더니 왜자꾸 자기 주위에서 도냐구 그러더군요...
홛황당.... 내가뭘그랬냐며 그랬는데 이번엔 문자가 하나왔답니다....
기가막힙니다 벌서 몇번째인지... 무슨문자냐고 물어봤더니 대답도안하고 처음부터 욕으로 시작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너어디냐라고 했습니다 죽여버린다구 진짜....
그리고 30~40분간을 네이트 대화창으로 열라싸웠습니다.....
저보고 그러더군요 일은 왜 재꼈냐구요? 힘들어서 그만뒀습니다...
걔랑 엮이는게 힘들어서요.. 엮일때마다 생각나고 엮일때마다 마음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잮꼈다고 했습니다... 재낄방법이 없었습니다...계약서쓴지 3일만에 어찌 그만둔다고
말하겠습니까... 몸도 마음도 전부 병들어버렸습니다...
같은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여자얘는 장난삼아 그런거일지모르지만...전정말...죽고싶을 정도입니다...
장기적인 스트레스로 몸이 많이 쇠약해졌습니다...
또언제 전여자친구가 연락을 시도할지몰라서...네톤삭제 차단시키고 핸드폰 번호바꿨습니다.
또 만약...이런일이 발생하면 어찌해야할까요>?
저때문에 자기가 불행해졌담니다.. 저때문에 남친하고도 싸운답니다...
제가 뭘했기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