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를 아실런지.....
넘 답답하구 잠두 안오구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이렇게 나마 글을 올립니다......
이세상에 여자들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제가 만난 여자는 정말루 나쁜 여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것두 상습일거 같은 느낌.........본론으로 그여자는 솔직히 제가 쳇팅을 해서 만났어요...그래서
만남두 좀 짧지만 그래두 저희는 두눈에 콩깍지가 쒸어서 둘이 좋아하게 되었져......
그여자가 힘든 생활을 하고 있어서 제가 더 그사람을 지켜주고 싶었던게 큰 계기가 된것.......
하지만 지금 무지 후회하고 무지 증오 하고있답니다...지금 이 새벽에......지금시각은 5시 13분입니다..
그 여자는 첨에 저한테 다가 오기를 자기 친구랑 같이 사는데 사이가 안좋아서 4일 안에 집에서 나와야 한다구 그렇게 얘길하더군요........그사람을 안지켜주면 나쁜 쪽으로 빠질까봐...걱정두 되구해서...
저에 부모님한테 이런 여자가 있어서 그사람 지켜주고 싶구 같이 살구 싶다고 했더니만 부모님이
허락해 주셨어요.........그여자두 저한테 잘하겠다구 하고선 저희는 같이 생활을 했져......그렇다구
그사람이 직업이 있는것두 아니구...또한 여자쪽 집안이 좋아서두 같이 있는것두 아니였어요.....
그냥 단지 정말 그사람을 지켜주고 싶구 아껴주고싶구.사랑해 주고싶었답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저에게 큰 실망을 주던군요..........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밥두 한번이라두 하구.......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저 출근하는데 제가 깨워서 일어나게 하구
직업이 없다보니깐 집에서 컴퓨터나 아닌 쳇팅이나 하구..솔직히 쳇팅이 나쁘다는건 아닌데요..
하루 종일 심심하다구 저에게 일하는데 전화 하구......그건 좋아요..보고싶구 목소리듣구 싶어하면 할수있겠져.........하지만 자기가 예전에 했었던 그런 생활을 못잊구 살더라구요....자기가 하고싶은건 다해야 하구..자기가 짜증나면 다 짜증내구..전 다 받아 주었답니다.....솔직히 최선을 다했져....하지만 2주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더 좋아지는건 없구.....더 나빠지더군요.......원인을 어제 저녁에 일이 발생햇어요...
어제 제가 격주 휴무라 쉬는데. 부모님은 부산으로 여행을 가시구.....난 둘이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자고 하면 얼마나 좋아여....이뻐 보이구. 그렇게 생각하게...나참.......제가 챙겨 줄떼까지 안먹구 그때까지 자구 있는거예요..넘 화가나서 나가버렸어요..제가 .....근데 또 생각이 나서 김밥을 사 가지고
왔는데...왠걸........친구 전화 받더니만 나간데요..그것두 남자 전화를 받구.......남자한테 전화 왔다구
제가 머라고 하는건 아닌데.........살다보면 그럴수 있잔아요..그냥 친구라는게.....
하지만 전 느낌이 틀렸어요..........그 여잔 자주 전화두 오구 문자두 마니 오더라구요...친구가 많은지...
하지만 그런건 상관하지 안아요......저녁 10시쯤에 들어 온다는 사람이 오지두 않구....기다리다 지쳐서 한시간을 밖에 나가서 기다렸어요........나중에 전화두 안받구....그러더니만......문자로 1시간뒤에 데리러 오라구....나참 기가 막혀서.........근데 바로 전화를 했져....하는말(왈"거의 12시가 넘었는데 또 1시간뒤에 오라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싫다구 했더니만...........끈더라구요......."그리고나서 나두 걱정이 되서 전화를 햇는데 전화를 꺼놨더라구요....무지 걱정이 되더라구요......계속기다렸는데.....모르는 전화가 오더니만 그 여자더라구요....제가 그랬져..언제 올꺼냐구....하는말이 좀 있다가 ...또 그러길래...너 어디야....??상회 라구 하더라구요.....술집이여..그래서 거길 통화 하면서 가봤어여....근데 없는거예요....다시 물어 보았더니만 어디 앞이라고 하는거예요..그러더니만...없는거에요....솔직히 넘 화가 나더라구요...근데 계속 물어보니깐 그 여자가 다른 남자랑 있는게 느껴 지더라구요..전화 번호두 남자걸루 찍히구.....그래서 내가 더 어디냐구 물어보니깐 그냥 끈어 버릴라구하길래...너 여관이지 했더니만 확 끈어
버리더라구요.........솔직히 전화 통화 하면서 여관이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전화를 다시했더니만.
두전화기를 꺼노은 상태.....난 어캐 해야되져.....솔직히 우리 사귄지는 얼마 안됐지만 결혼두 하기루 했는데 전 책임감이라는게 들어서요....그여잔 절 갖구 논거 같은 느낌.......사귀면서 돈두 저에게 요구를 해서 솔직히 결혼할 여자가 달라구하면 내키지는 않지만 얼마를 주었는데..전 쓸돈도 없으면서....
제가 바부져........넘 황당하구...저의 부모님이 넘 실망이 크실텐데...또한 친척분들까지...(친척분들이 아시는건 결혼 식장에 가서리..)그래서 알구요..저랑 사귀구 12월달에 결혼한다는거 까지만....
전 어캐해야 해여.....솔직히 그 여자 용서가 안되는데.....고소할려구 그러는데 제가 나쁜놈인가요...
결혼 빙자로 인한 정신적 피해와.......사기죄.......(돈요구)괴심죄......등등..또한 다른 남자와의 만남....
이런걸루 그여자 솔직히 콩밥좀 먹이구 싶어요....25살 먹구 왜 그렇게 사는지.....집안두 별루 안좋다구하더니만.......여러분에 따가운 말좀 저에게 전해주세요....제가 넘 막막해서 잠두 못자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여러분 제발 제가 어캐해야하는지를 알려주세요..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