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세 부산남입니다 ㅎ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셨습니까?
다름이 아니라 .,., 제가 한 원룸에 거주를 하면서
생기는일에대해서 이야기해드릴려고 제가오기전에 어떤분이
옆집에 살고계셨는데...그때까지는 약간의 소리만
들릴뿐 별 신경안쓰고살다가 ...그분이 나가시고
다른 젊은여자분이 입주를 하시고 난뒤로
야릇한소리가 자주나곤합니다.......
안에서 들으면 자주 남자와함께 들어오는거같은데..
목소리도 큰지 방음이 제대로 안되어있는지...자주자주
야릇한 소리가 들려오곤합니다.....그여자와 안면을 튼사이여서
그분은 - 어머 눈에 다크가 생기셨네요?
-님덕분에 ㅈㅅ 일케 말하고싶어요 ㅠㅠ
말해주기도 그렇고 어떻게해야하죠?
힘들어요 ㅠㅠ 티비에 야한장면이 나오면
소리줄이고 옆에서 실시간으로 들리는 소리로
티비를 봅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다크가 없어질까요?
빠른답변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