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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계속 야릇한소리가 들려요!?

나 힘들자... |2009.12.26 11:45
조회 4,470 |추천 0

안녕하세요 26세 부산남입니다 ㅎ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셨습니까?

다름이 아니라 .,., 제가 한 원룸에 거주를 하면서

생기는일에대해서 이야기해드릴려고   제가오기전에 어떤분이

옆집에 살고계셨는데...그때까지는 약간의 소리만

들릴뿐 별 신경안쓰고살다가 ...그분이 나가시고

다른 젊은여자분이 입주를 하시고 난뒤로

야릇한소리가 자주나곤합니다.......

안에서 들으면 자주 남자와함께 들어오는거같은데..

목소리도 큰지  방음이 제대로 안되어있는지...자주자주

야릇한 소리가 들려오곤합니다.....그여자와 안면을 튼사이여서

 

그분은 - 어머 눈에 다크가 생기셨네요?

-님덕분에 ㅈㅅ  일케 말하고싶어요 ㅠㅠ

말해주기도 그렇고 어떻게해야하죠?

힘들어요 ㅠㅠ 티비에 야한장면이 나오면

소리줄이고 옆에서 실시간으로 들리는 소리로

티비를 봅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다크가 없어질까요?

빠른답변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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