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걸 하게 된 계기는 우리 최강희 누나가 이런게 있다고 하네요하고 하고 "아주 귀찮은일" 이라는 폴더에
http://minihp.cyworld.com/23909635/218398545
보구 이거다하고 팬클럽에 공지 올리고 다 같이 하자고 해서 지방인
사람들은 각자 집에서 하고 모일수 있는 사람들은 모여서 서로 뜨개
질 정보 공유도 할겸해서
신촌 토즈에 모여서 서로 웃어가면서 최강희 누나 미니홈피 음악 들
으면서 모자뜨기에 도전했어요.
토즈에서 4시간 정도 하다고 밥먹고 헤어지고 뜨개질 하다보니
신기하기도하고 나름 뿌듯해서 마무리 까지 서툰 솜씨로 완성까지
했습니다 ^___^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 한개 더 할까도 생각중...
우리 다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