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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꼬이니

자꾸 |2009.12.27 08:43
조회 170 |추천 0

내가 그 사람이 생각나는거야

암..완전 극과극이잖아..

 

암벽수...

 

 

저년이.그사람 욕도 한거지?

니미..니년이 먼데 그사람욕을 해.

니 남자랑은 비교도 안되게 고급이고

깨긋해..

 

넌.동거하다가 버려져서...울부짖고 올가미 짓 하겠지만

 

진짜 사랑이란..지켜주는거야

 

니들은 말이 사랑이고 애절이라고 하지만

추억으에게나 있어.

 

하지만.생각해봐라

니가 그남자를 만나서 얻는게 무엇이고

자란게 무엇인지

혹은 니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너희는 그냥 섹스가 좋아서 환장한거야..

 

적어도 사람을 상대하고 작던 크던간에

일깨워주고

고쳐줄려고 해야지

그게 올바른 인간이지..

 

니들은.머냐

 

아이나 죽이고..그 짓 못해서 병나서

다시금 친구 먹고 연락하면서..

 

사람 눈속이고.양다리 하고..

 

애인있는 넘은..바람피면서....지랄같이 하고

넌.남편 속이고

 

아주.둘다 죽어라.

이참에

 

같이 죽어서 저 세상가서 그짓 마무리하고 살지 그래?

가련한 족속들.ㅋㅋ

 

그게 사랑이냐?

내가 사랑을 믿고....바라지는 않지ㅏㅁㄴ

적어도.연애할때는..

귀한 가르침을 얻고

 

혹은 나로인해서 상대가 변하던가

상대로 인해서 내가 변해가는거

 

그게 가치관의 중용이 되는 시점이.

 

좋은 열매

좋은인연이라고 알고있다

 

애기 엄마야

 

넌 왜 그따위로 사냐?미치면...

그따구야.?

 

미쳐도...니 과정이 드럽고 추악해서

넌 찍소리 못해..

날마다 욕 쳐먹어야지.ㅋㅋㅋ

 

내가 니 남자보다 독한거 알고있지?

 

졸라 밟아 버린다.

앞으로 까대지마..

나도.아침마다 욕하기싫으니까.

 

싷은데 니들 보면

 

찢어 죽이고싶더라.

 

아우..나도.반성해야하는데.

 

건드리지마

 

싼년넘들아.

 

아프면..몸관리나 잘하고..반성이나 하고

 

니년은.좀 짜져

 

니 남편하테 싸대기 쳐 맞고 싶지않다면

 

문자 질해서

 

막 꼰지르냐?

 

내가 머라고 했다고?

혹은 해킹 감시 잘 안된다고

 

신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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