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회사 면접보게되면 꼭 물어보는게 퇴사하는 이유가 머냐? 잖아요.. 있는 그대로 말하면 회사에 불만만 많은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고..
그만두는 이유는 상사와 갈등 이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오는 상사 있죠? 그 상사는 천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사람때문에 나간 사람만 십여명이 넘네요..
그사람 본사람 말이 다 똑같애요.. 회사마다 갈구는 상사있지만 그 사람같은 사람 만나기 정말 힘들거라고.. 없다고 보면 된다고..
그 사람 밑에 있는 니가 더 독하다고 해요..
직원은 항상 신입사원 뽑구요.. 옆 부서에서 지원자 받으면 아무도 지원안옵니다..
심지어 거기 보네면 관두는게 낫답니다..
간밤에 짐싸서 도망간 신입사원도 있습니다.. 사원과 싸워서 경찰서에도 갔다오고..
밤에 술먹고 기숙사가서 애들 깨워서 또 술먹기.. 술먹기 싫어서 문 잠그면 문 부수고..
밤 꼬박새서 업무하면 "고생했어" 보단.. "이따위야?"부터 나오죠..
요즘은 술먹고 깽판은 안치지만 업무로 갈구죠..
예를 들면 1번보고서가 안되면 1번보고서에 대한 2번보고서를 써야 되고..
2번보고서가 안되면 그거에 대한 3번보고서를 써야되죠..
한번은 "업무때문에 못했습니다" 했더니..
니가 뭔 일이 많다고?? 어제 한일 1분단위로 써서 제출하랍니다.. 이런거 써보신적 있나요?
뭐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