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변상선이라고 합니다.
외국에 잠시 있지만 독도의 문제에 대해 있어선 관심이 많아 항상 뉴스를 챙겨봅니다.
요즘 독도문제가 이슈화가 되고 있는 것을 보니 아직 우리가 해야 될 게 많구나 생각되었습니다.
세계 4대 미술관중 하나인 보스턴 Museum of Fine Arts에 간 적이 있었는데...
물론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대한민국의 지도엔 이렇게 누군가의 독도의 흔적을 임의적으로
표시한 것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의 영토로 표시되어야 마땅할 울릉도,독도가 표기 되어 있지 않아
정말 서글플 노릇이였습니다.
다행히 저는 가슴이 뜨거운 것을 느꼈습니다. 그 지도의 "독도"라는 두글자에.
그 것을 보면서 저는 젊은 청년들이 독도라는 두 글자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있다면,
또한 앞으로도 세계 강대국사이에서 작지만 강한 한국을 만들려면, 우리 젊은이들이 해야할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몫입니다. 독도 그리고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