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주일) 드디어 새성전에서의 첫 젊은교회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오전에는 영국교회가, 오후에는 한인교회인 젊은교회가, 저녁에는 남미교회가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한 하나님 나라를 함께 이루어가기위한 소중한 연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00년전에 지어진 교회인데, 영국에선 가장 오래된 하나님의 성회 소속교회랍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따뜻하고, 아담하고, 정겹고...은혜스럽고...
새성전에서의 예배와 함께 시작되는 2010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