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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몸짱으로 상승 다이어트 go

대한빌더 |2009.12.28 10:30
조회 715 |추천 0

 

 

 

 

 

 

79 kg -> 86 kg

또 한번의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해보았다.

원래 운동을 하고 체력 관리를 했을 때 나의 몸 무게는 99킬로그램으로서 균형을 갖추고 운동인으로서 기본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대학생이 된 뒤 음주와 유흥문화에 빠져서 몸무게가 79키로 까지 내려가면서 운동인에게는 가장 필요한 근육량은 빠지고 불필요한 지방량은 늘어버리게 되는 아주 나쁜 몸 상태가 되었다.

 

이런 상태에서 다시 몸의 균형을 이루고 멋진 몸매를 회복하려면 절제된 삶과 힘든 고통을 다시 이겨내야 되는 생활이 두렵고 무섭기까지 했다. 특히 식욕을 참고 이겨내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선수생활을 그만 두어야겠다”라는 생각까지도 하게 되었다.

항상 일정한 생활 패턴과 성실함을 가지고 하루를 보내자 라는 신념을 무시하고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 가는대로 따라가고 흥청망청 놀다보니 또 한 번의 좌절과 막막함이 눈앞을 가리게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대로가 아닌 내 자신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하여 힘들지만 한 번 다시 도전해 보리라 하는 결심을 하면서 다음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세우게 되었다.

"의욕에 앞서 과도하게 실천하다 제 풀에 지치지 말자"

"천천히 한 발짝 한 발짝 성실하게 노력해보자" 라는 마음을 가지고

2009년 7월 6일부터 바로 지금 오늘 9월 5일까지 오게 되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제하고 참는 것은 너무 힘들다. 특히 배가 고픈데 먹는 것 을 참아야 한다는 것은 더욱이나..

나는 지금까지 여러번 다이어트를 해보아서 남들보다 요령과 방법을 잘 터특 할 수 있고 느낄 수 있겠지만, 매번 할 때마다 처음보다 다음 번째가 더 힘들다.

이 절제되고 고독한 삶이 나의 모든 것에 적용하고 내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 같다.

 난 내 꿈과 목표와 낭만을 잊어버린 채 유흥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보단 해야 할 일은 확실히 하고, 놀아야 할 때는 그 만큼 재미있게 놀고, 인생을 허비하는 삶이 아닌 인생을 낭만적으로 즐기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화이팅

" 경희보디빌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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