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World
초코렛에 사람을 심다
초코렛에 손 발을 붙이고 노래와 춤을 시켜서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이를 지속 홍보 시켜서 대중에 인식 시킨 뒤 결국 캐릭터 산업에 이르는 콘텐츠 산업, 하나 잘 만든 캐릭터가 의류, 악세사리, 완구, 생활 용품 다양한 물건에 그들의 모습 하나로 가격의 가치를 높이니 정말 대단하다. 최근 우즈 사건과 달리 그들이 그들 자체의 상품 가치를 떨어뜨리는 짓을 하지 않고, 늙거나 죽지도 않는다.
"지단은 늙어도 아디다스는 늙지 않는다"
회사와 제품에 대한 강한 인식을 주는 상징물과 이를 끊임 없이 대중에 인식시키고 발전시키는 노력. 언젠가 한국에서 만든 하나의 창조물이 이곳 소비의 중심지 뉴욕에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즐겁게 고된 자
악동 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