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로거팁
평소 맛집 찾아다니는걸 좋아하다보니,
친구들 만날 때 만날 장소(사실 밥먹을 장소ㅎㅎ) 정하는건 내 몫이다 +_+
나야 가고싶은 곳 가봐서 좋고, 친구들이 마음에 들어하면 더 좋으니 기꺼이 맛집을 찾아가곤 하는데
맛집 정보를 찾을 때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가 바로 윙버스다 :D
나에겐 24시간 언제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오즈가 있으니깐!
밖에 있더라도 오즈로 윙버스 서울맛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v
오즈로 들어가서, 첫 페이지에 '네이버'를 클릭하면
네이버 화면 맨 위에 '윙버스 서울맛집' 글씨가 보인다.
그걸 터치하면 바로 윙버스 메인화면으로 이동된다 :)
네이버 PDA사이트처럼 윙버스 서울맛집도 핸드폰으로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참 좋다
오즈가 있으니깐 미리 전날 집에서 노트북으로 찾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
친구랑 어디서 만날지만 정하고
(가로수길이나 홍대/강남/요렇게 지역만 정해두면 오케이!)
가는 길에 요렇게 윙버스로 어디가 좋은지 찾아봐도 전혀 무리가 없다는 사실!
메인 페이지에는 지역별로 탭이 있다
친구가 압구정에 있다고 해서, 가로수길에서 보기로 했으니 '가로수길'을 터치 -
그러면 요렇게 가로수길의 핫 스팟들이 쭈루루루루룩 나온다 :)
한 페이지에 다섯 개의 맛집이 나오는데 무려 열두페이지나 되더라! ^^
열두페이지를 다 확인해보기 힘드니까
위쪽 한식/중식/양식/카페 메뉴를 선택해서 보면 한결 편리하다
저녁식사는 킹콩스테이크에서 먹기로 했으니까 후식을 먹을 카페를 골라봤다.
카페 메뉴를 선택하니까 요렇게 카페만 쭈루루룩 나온다 :)
오시정은 가봤고, 그란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항상 웨이팅해야되고...
구스티모는 오래 앉아있기가 조금 불편할 것 같고, 카페 세컨드팩토리?!
안가본 곳이라 요기를 터치해봤다.
상호명을 터치하면 요렇게 PC에서 보는 윙버스 그대로 맛집 소개와 리뷰를 볼 수 있다
푱평점도 괜찮고(열두명밖에 참여를 안하긴 했지만;;)
디자인 회사에서 오픈한 곳이라니 궁금해진다 +_+
네티즌 리뷰도 다 좋고 :)
리뷰 사진까지 다 볼 수 있어서,
화면이 작은 핸드폰이라도 사용이 전혀 불편하지 않다 ^^
곧바로 지도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오즈 하나면 만사오케이다
요렇게 해서, 친구랑 같이 카페 세컨드팩토리에 다녀왔다 ~ ^^
디자인 회사에서 오픈한 카페라고 하더니,
역시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였다
가로수길 다른 카페들은 복작복작 시끄러운데,
여긴 아늑하고 조용하면서도 탁 트인 느낌이 좋더라 :)
친구랑 팥빙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밀린 수다 한꺼번에 풀어놓기 :)
오즈 월 정액이 6,000원인데 활용도가 무지 좋아서 정말 값을 하고도 남는 것 같다
요즘엔 노트북보다 오즈로 윙버스 접속하는 경우가 더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