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서울 빛 축제
-빛으로 보는 겨울여행, 디자인 수도 서울 2010-
역사의 빛, 문화의 빛, 소통의 빛, 창조의 빛, 휴식의 빛
이처럼 5가지를 테마로
지금 서울 광화문광장은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들어져 있다.
역사의 빛
-故백남준의 프랙탈 거북선-
이순신장군 동상앞 특설전시장에 전시되어있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소장중인 작품으로 1993년 대전엑스포 기념으로 만든 작품이다.
백남준 전시장도 옛날에 다녀왔는데
나에겐 너무 선구적인 작품이라서 그런지 감흥이 오지는 않았다;;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 거북선이라, 최고의 궁합이 아닐까?
문화의 빛
-세종문화회관의 미디어퍼포먼스-
세종문화회관을 마치 스크린처럼
서울의 역사, 전통,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영상을 비춰준다.
크리스마스와 제야때에는 특별행사와 함께 연장운영을 한단다.
매 정시에는 미디어 퍼포먼스를
매 30분에는 시민참여 인터랙티브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한다.
소통의 빛
-KT빌딩의 미디어퍼포먼스-
세종문화회관만 스크린으로 사용되느냐? 아니다!
KT빌딩도 소통의 빛이라는 테마로 퍼포먼스를 준비하였다.
KT와 소통이란 잘 어울리는 테마인듯
빛의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영상음악회-
세종문화회관과 KT빌딩에서 동시에 연출되는 교향악
지난 24일과 25일은 캐롤을 연주했다 한다.
오는 1월 6일에는 신년음악회를 한다고 하니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시간을 맞춰서 광장을 찾는 것도 좋겠다.
창조의 빛
-빛의 방, 빛의 길, 일루미네이션, 미디어타워, 더라이트-
1. 빛의 방
어렵고 생소한 미디어아트를 시민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 빛의 길
광화문광장에서 해치광장까지 약 30m의 길이 빛으로 물들었다.
브라운관을 통해 물고기, 유명배우들을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3. 일루미네이션
우리나라의 전통문양들을 빛으로 표현하여
많은 사람들이 포토존으로 꼽는 해치광장의 공중설치작품
4. 미디어타워
한글자모와 전통문양등을 표현한 미디어로 탑을 만들었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5. 더라이트
카이스트, 홍익대학교, 성균관대학교이 준비한 디자인 작품
휴식의 빛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
시청에만 스케이트장이 있느냐?
광화문광장에도 있다 ^^
저렴한 입장료/대여료! (한시간에 천원)
총 3개의 링크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입맛대로 골라타면 된다.
온라인 예약도 하지만, 현장판매도 되니 시간 맞춰 가면 될 듯 한다.
서울광장 겨울이야기
-남극체험&전시-
전시동1 - 전시동2 - 영상체험동 - 빙벽 - 휴게동
이렇게 다섯군데를 돌아다니며
말그대로 남극을 느끼면 되는 것이다.
앞에서 불어오는 인공 바람을 맞으며 걸어가는 체험전시이다.
가봤던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니
밖이 추워서 별다른 차이를 못 느꼈다는 후문이 ^^;
광화문 광장 빛 축제의 여러 행사들의 일정표이다.
다음을 참고해서 가면 될듯 ^^
광화문 광장을 가면 지금 보고 즐길것들이 많다.
서울에서 2010년 디자인서울을 테마로 힘껏 준비한 '빛축제'
꼭 가봐야지 !
http://winter.hiseoulfest.org/USR_main.asp??=MAIN/index
- 모든 정보와 사진은 서울빛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였습니다. -
자세한 일정과 행사는 위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알아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