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관두면서 후임자가 왔는데
새터민이라고 합니다.
새터민이 취업을 하면 통일부에서 그 직장에 급여 지원을 50%..70만원까지
해 준다고 합니다.
결론은 새로 온 후임자가..나보다 월급을 1년동안이지만..
50만원이나 더 받게 되네요..
기분 뭐같습니다.
내가 있을 동안은 구회 사정이 안좋아서..
자리가 휘청거리고..어려운 일도 여러번 있었는데
이제..어느 정도 안정되다 보니
후임자는 저와는 다른 상황이다 보니..
50만원이나.. 더 받는데.
속좁은 저는 괜히 심통이 납니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그 얼마나 어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