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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심리를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남친 생긴지 이제 막 5일 접어드네요 ㅋ

너무..오랜만에 생긴거라서..떨리기도 하고.. 남친이 먼저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죠 한살 많은 오빠에요..

종종 만나서 드라이브나 술도 마시고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오빠가 너무 귀엽게만

느껴졌죠..어제는 회식을 하는데 술을 마니 먹고 전화하라고.. 델러 온다구 했습니다.

그런데 회식하고..술도 취하고.. 기다리는 동안.. 전화도 없고... 문자 하나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자기네 팀원이 그만두는데.. 본인이 있어야 한다며.. 델러 못가겠다고

하더라구요.. 조금은 서운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가는길..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음성 사서함으로 넘기더라구요... 그것도 두번이나..ㅠㅠ

제 전화를 수신거부 한거죠.ㅠㅠ

그래서 저도 그냥 말았죠.. 오늘 아침에 그냥 삐졌냐며 화풀라며 그렇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냥 쿨한척 괜찮다고 나도 어제 취해서 기억안난다고 그냥 그렇게

했는데.. 저는 연락자주해주고.. 그런사람이 좋은데...

남자들은 바쁘면 정말 여친한테 연락조차 집에 갈때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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