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그녀는 아침을 맞이하고 전 이제 잠에들시간입니다
저희 이렇게 하루에 1번씩 전화를 하지요
서로다른 감정을가지고 전 하루를 끝내는 밤을 맞이하고 그녀는 하루를 시작하려는 마음으로요
서로다른 감정으로 몇분이흐르면 저희는 헤어져야합니다
서로다른 감정으로 시작하여 무언가 허전하고 무언가 부족하게 내일 기약하고 서로에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전화를 끊고나면 불안한마음 고마운마음 당연하다는듯 전 잠에들곤하죠
가끔은 그녀에 밝고 웃는목소리에 기쁘고 고맙기까지한 그녀에 밝은 음성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너무오래 너무 멀리떨어져있어서 일까 가끔은 너무 불안한나머지 그녀에 비밀공간을 훔쳐보기도합니다.
오랜시간 가족 친구와떨어져있어 불안하고 그립고 외롭습니다
그녀가 있어 참고 견뎌왔지만 그녀에게 제가 확실한 미래를 보여주지못하기에 제자신이 바보같습니다
이런말 처음 하는거 같습니다
거짓처럼 들렸을것이고 제가 바보같았겠지요
그녀역시 자기가 살아가야할 방향을 찾지못할떄
전 아무런 도움을 줄수없는 입장이였습니다
한심한 남자이자 한심한 남자친구죠
전 항상 이렇습니다 ,.
그녀는 절 어떻게 생각할지모르지만
전 그녀를 지금껏사랑했고
앞으로 도 사랑할것입니다
이제곳 그녀가있는곳으로 갈려고합니다
당초 계획은 아니지만 이곳에있으로해서
전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가족에 소중함 정말 친한친구에 따뜻한 한마디
가족있잖아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듯합니다
그녀역시 제 가족입니다 ,
그녀가 지금 많이 화가나있습니다
그녀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기위해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그녀에 불신 배신 분노만 사게했습니다
참 바보같죠
전 항상 이렇습니다 ..
그녀에대해 잠시 말할까합니다
제가 많이 좋아하는 그녀는...
아주 작은만한 체구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녀에 작은 얼굴 작은 손 뽀얀얼굴에 너무도 어려보이는 얼굴을 가진 그녀는 가끔은
작은 체구를 가진 본인에 불만을 토하기도합니다
가끔 길을 가다보면 자신과 비슷한 체형에 여자와 자신에 신체를 비교하지요
전그럴떄면 항상 귀찮아하듯 자기가 더 괜찮아 라고 말을하곤 했지요
그녀는 그걸 못마땅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정말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그녀가 아름다웠기에
비교거부?
그런 입장에서 나오는 말투가 그녀눈에는 그냥하는말 정도로 보였었나봅니다
그녀에 외모는 남들이 보아도 귀엽고 깜찍합니다
지금은 귀엽고 깜찍한 아가씨라고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녀를곁에두며 제가 느낀건데요
착하고 수즙음이 많으며 손재주가 뛰어나고 음식을 참잘합니다
그녀역시도 여자이기에 여행과맛있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쇼핑같은거... 같이 잘해보질않아 잘은 모르지만 많이는 좋아하는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녀가 지금 많이힘들어 하는지 조차도 모르는 저와 는 많이 다른 마음착한 그녀....
첨에그녀를만나게된건..
제가단이던 회사에서 만나게됐습니다 ..
전 그당시에 사귀던 여자가있었어요
그녀는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하였고
전그녀보다 몇달 늦게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그녀를 처음 보게된건 회사입구앞인 신발장에서 그녀를 처음보았습니다
첫눈에 반했냐구요
그녀를 처음봤을떄 그녀는 아직 고등학생 아니 중학생 같은 외모를 하고있었습니다
저와 6살 차이가 나거든요 그녀는 무척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얼굴을 하고있었습니다
전 그녀가 처음에 여자로 보이질 않았습니다
옆집동생 회사 마스코트이기도했던 지금에 제 여자친구는 회사 남자들에 인가가 참많았습니다
저와 6살 차이였기에 전 지금 여자친구 그녀를 사랑이라는 감정보다 동생같았고 아주귀여웠습니다
근데지금 생각해보면 제마음한곳에서 그녀를 여자로 보았섰나봅니다
그녀앞에서 말을 잘하지 못했썻거든요
앞에도 말했듯 전 그당시 여자친구가있었고
그녀역시 알고 있는듯하였습니다
그렇게 오래시간이흘렀고 그녀와 오랜시간 회사에서 같이일을 하면서도 그녀와 말한번 한적없었습니다
그녀와 처음했던 대화가 안녕하세요였으니까요 ,,ㅋ
그녀는 사무실에서 DATA업무를 보았고
전 현장에서 일을하였습니다
그녀는 아침이면 현장에들어와 아주 귀엽고 밝은 모습으로 현장 구석구석을 돌아단이며
무언가 열심히 적곤했습니다
그녀가 그떄 저에게 관심이 있을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을정도로 제얼굴 한번 처다보지않고 무언가만 적고 사라지곤했으니까요
그렇게 가끔회사에서 동료들과 이야기도중 그녀에대해 이야기가 가끔나오곤했습니다
귀엽다는 말들이 줄을 이었으니까요
진짜 귀엽습니다 , ㅋㅋ
그렇게 그녀에대해 가끔 접하게되고 전 사귀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기를 원하고있었습니다
왜 전여자친구와 헤어질려고 하냐구요
전여자친구 그냥 돌려말하지않겠습니다 ,
너무 심한 집착과 개인사생활이 없어 지더라구요 정말 확실하게 헤어지를 마음먹은건
그녀가 제마음에 들어왔기떄문입니다
어떻게 그녀가 제마음에 들어왔냐구요
길에파는 오뎅?? 떄문입니다 ㅋ
함께일하던 동료가 고향으로 가기위해 회사를 그만두웠고
그동료에 마지막을 위해 모인자리에 그녀가 않아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요
그남자와 영화까지봤었답니다 ,ㅡㅡ 나중에그건이야기하기로 하고 ㅋ
그곳에서 그녀는 저에게 눈길한번 안주더라구요
또래 동료들과 이야기하고 웃고 있는모습이 참보기좋았습니다
그떄까지만해도 그냥 동생같았어요
근데 오뎅 길에파는 오뎅에 관심을 보인 일행이 어묵꼬치를 먹고있을떄
회사 형하나가 그녀를 불러 하나 사달라고하는것입니다
그녀 ㅋㅋ 돈이별로 없어라는 말과함께 오천원짜리한장응 웃으며 꺼냈습니다
저 그냥 구경만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그떄 말한마디걸어보고싶기도 하고 어묵이먹고싶기도하고 그녀에게
제가 처음으로 말을 건 그날이기도한 저도 이거 하나먹어도 되요 ,,,,
그렇게 그녀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게되었습니다 ,..
나중에 들은이야기인데요
제가 1차가끝나고 친구와 약속도있고
사실 그쪽사람들이랑 친하질않아 빨리갔었거든요 ㅋㅋ
근데 그녀가 그떄부터 저에게 마음이 있었다네요 ^*^
2차로 노래방을 갈려고했었나봐요 근데 제가 그냥 가서 그녀두 그냥 집에갔다는 ,, 그녀가 저에가 해준말이에요 ㅋ
우린또 그렇게 남과같이 일상으로 돌아갔고
그녀역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
어느날 열심히 일을하고있는데 회사 동생에게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상담 전화 ㅋ
저와 그녀를 만나게해준 소중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가 조금은 싫어하네요 지금은 ㅋ
실명공개 혜주라는 여자아인데요
누군가를 무척 좋아한다고합니다
남자는 어떤여자를 좋아해요
어떻게해야 남자가 절좋아할까요
이런질문부터 사소한것까지
전 첨에 저에게 관심이있나 싶기도했습니다
가끔 오빠 제가 사귀자고하면 사귈수있어요
장난반 진담반 ? 물어보기도했거든요
제대답요 그떄까지 제가 전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지금사귀는 여자친구말고 앞에말한 사생활없게하는 그,,
아니라고했지요 그리고
그렇게 질문과답이오가며 몇일 지난어느날
혜주가 좋아하는 남자가 누군지알게됐습니다 ,.
그전에 지금사귀는 여자친구와에 문자?ㅋ
하루는 야근을 끝내고 집에 누워 티비를 보고있는데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
ㅇ혜주였습니다 ..
오빠 쫌있다가 문자하나갈거야 .
무슨문자 ??
보면알아 ㅋㅋㅋ
그렇게 오분정도 흐른뒤..
다시 혜주에게서 전화가왔습니다 ,
오빠 문자 안왔어 ??
응 안왔는데 ?
보냈다는데 ?
누가 ??
아냐 ..
그렇게 조금있다가 온문자
그녀였습니다 ,,
오빠 스포잘하신다면서요 ㅋㅋㅋ 뜬금없이왠스포 ㅋㅋ
전 몰랐습니다 ..
정말로 스포를 알고 싶어서 보낸문자인줄로알았습니다 ...
그렇게 문자가 몇게오가고난뛰에 ,,,
그날야근근무를 스고있었고 그날역시 혜주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
오빠 그남자랑 저 사기기로 했어요 ...
정말 누군데 그게 ....
그떄 ㅋㅋ
옆에서 형 저에요 제가 남자친구에요 ...
이런 ㅋ
같이일하는 동생이자 고향 동생인 희원이라는 동생이였습니다 ,,,
그게 러브스토리가 이쪽도 장난이아니더라구요 ㅋㅋ
그렇다치고
그날 뜻밖에 소식을 듣게됐습니다
너 왜 혜주를 힘들게했니
형 그게요 제가 현주씨를 좋아했었거든요 대시도했었구요 ,,
아그래 ,,(이놈봐라)
근데 현주씨가 마음에둔남자가 있다해서요
그래 그래도 지금 사귀는거 아니면 계속해보지 .
그게 누군지 몰랐을떄는 그랬는데요
알고나서 포기했어요
아 ~~~~
담배한데피자
예 형근데
그사람이요 ,,
그사람,,,???]
예 현주씨가 좋아한다느 사람이요
응
그게
응
형이에요 ,,,
어 ????????????????
전 정말 무슨말하는줄몰랐습니다 ,,,,
뭐라는거야
현주씨가 좋아하는사람이 형이라구요
그래서 제가 포기했어요
혜주가 좋아진것도있구요 ,,,
전 그떄까지 아니 그날이 지나고 나서도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한편으로 혜주와그녀가 친구이기에 둘이짜고
혜주가 좋아하는 남자가 그녀를 좋아하기에 동생인 희원이 마음을 돌리기위해
절이용한거 아닌가 하는생각까지 들었으니까요
저와희원이는 친한 형동생사이기에 그녀가 절좋아한다고하면 희원이가 그녈 포기할거라는 계산으로 하는 말인줄알았으니까요
그네 그날부터 그녀와전 하루에 100통가까이 문자를 주고받기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그녀와 전 급속도로 가까워지고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전아직 여자친구가 옆에있었으니
그녀를 알기전부터 헤어지려했지만 쉽게 헤어질수없었습니다
왜냐구요 ,,
제가 바보같았으니까요
너무잘해주는 사람에게 헤어지자라는말을 참아 못하고있었습니다
마음은 그녀에게있었고
상처를 주고싶진않았으니까요
그렇게 하루는 그녀를 만나게됐습니다 ,,
밥도먹구 이야기도하구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
제가 그날 선물도줬거든요 ㅋㅋ
그렇게 우린 정말 여인같이 지내고 있었고
저역시 그녀를 여자친구로생각하고있었습니다 ,,
전 여자친구에게(전여자친구) 미안하긴하지만 ,,,
그녀에게(전여자친구) 우리그만 헤어지자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
전화가왔고 저와 그녀와에 관계역시 알고있었습니다 ,,
그녀를 보호하기위해 전 아무말하지않았고
아주힘들게 정리할수있었습니다 ,,,(글로쓰면 몇페이지나올정도..)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나쁜사람인것같기도하고 하지만
그녀를 만나너무 행복한데 어쩔수없었기에
그렇게 우린 만남을 가지게되었고
그녀와 아주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
그녀와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보냈습니다 ,,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하구 좋네요
근데 지금 이렇게 그녀와 냉전중에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너무 많아
그녀가 화가 무척나 전화를 했어요
난 크리스마스 선물없어 ,,
아차싶더라고요
크리스마스선물안준다고 싸웠냐구요
아니요
제가 지금 미국에있습니다.
첫머리에 그녀는 굿모닝 전 잠에든다라고했듯이
그녀와전 시차가다른 곳에살고있습니다 현제에는그렇네요
그게 제가 뉴욕에 여행을가게되어
그녀에게 작은가방과 작은 이벤트를 해줄마음에
타임스퀘어에서 스케치북에 그녀의이름 그녀와 저의이름를 써 사진으로 담아 보내줄계획이였습니다,,
친구들에게도요 ..
제가생각해낸 선물이였지요
근데 그게 ...
제가 미국에와서 한국에서 저장해온 연락처가 모두 날아가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네이트 싸이 전체쪽지 문자로 연락처를 전송해달라는 글을 전체쪽지를 보내게됐는데요
그리하여 전에 자주 이야기하지않았던 사람들과 이야기하게되었고
또제가 미국에있다는 사실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더라고요
지금 그녀를 화나게한 여자가아니더라도 다른사람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
그런데 이야기도중 같은 여자이기에 (아는)누나 내가 이렇게 할려구 하느데 여자친구가 좋아할까 ???
뭔데 이런이런거야..
누나왈: 나도해주라...
그한마디에 아무생각없이 하는김에 누나이름하나 적어서 해준거뿐 ?????
그러나 그게 사진을 찍고난후 사진을 정리하느도중 누나가 들어와있는거에요 어디에 네이트에
그래서 전그냥 아무생각없이 이름이 적흰 스케치북을들고 타임스퀘어를 바탕으로사진찍은 그사진을 보내주었지요
누나는 그걸 싸이에올리였고 그걸 우연하게??? 어떻게봤는지는 아직잘모르겠어요
그녀가저에게 전화를해서 ,,
난 크리스마스 선물없어,,,라는말을 끝으로 아직까지 연락이없어요 ,,
제가 먼저 전화 안하냐구요 ,,,
저곳 한국들어갈거같아요
근데 그녀보기가 두려운거있죠
왜냐구요
저도 그걸 모르겠어요
내일 그녀에게 연락할건데
처음생각은 그녀를 위해 할려구 한이벤트가 이렇게
되버려서 너무 화가나구
다 그녀를위해서 ,,,
할려고한건데
일이이렇게 꼬일줄은몰랐어요
그리고 꼭 그일떄문에
저와 함께한 몇년 추억의사진첩과
다이어리를 닫을거까진
지금 사실
생각하지말하야하지만
그녀가 절 지우려는듯한 기분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써야
기분이 풀릴거 같아 ,,,
한결나아지네요 ,,,
정말 아직도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제가 잘못된생각을 가지고 사는건지
진짜 할말이너무많아요
만난과정부터 지금것 사귀면서 싸웠던일
참 말도안되는일로 싸우기도 하고
항상 제가 몰알아주는듯한 기분,,
여자는 고맙기도하지만 어려워요,,
다시그녀와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한글이 조금 약해서
이해해주세요,,, 읽으시면서 초등학교안나왔나 라는생각하신분
이해해주시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몇년에추억을 닫아버리는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