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을 의심한 나머지
학생 인생까지 막지 마십시요
증거없는 자료로 학부모의심하지말되
만일 아직도 의심스럽다면 그학부모을 직접 만나
의심의 꼬리표을 잘라내십시요
그렇다면 분명히 확실하게 진실은 밝혀질겁니다
그렇지않고 마음의 죄을 뉘우쳤다면
괴롭힌 사람들 가는 미래나 앞으로 나아갈할 학생이나
다같은 사회에 필요한 인물들인만큼 절대 앞으로
장래을 위해 나가는 학생들 앞에 괜한 유언비어로
가는길에 걸림돌이 되지않기을 다시한번
그들에게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