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버스에서생긴일

어느버스에서 |2010.01.02 21:41
조회 81 |추천 0

전글쓰는걸좋아하는고딩임니다 바로본론으로들어가죠

전얼마전에수술을햇슴니다 갈비뼈가부러져페에박혓담니다

퇘원한지3일된어느날 전숨쉴때너무나도고통스러워 버스를탓슴니다

친구도잇엇는데마친자리가하나잇는거에요 그래서안아서게속아파하며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병원까지14~16정거장정두대거든여? 근데2정거장쯤가서할머니한분이라할아버지한분이타시더라고여

보통엔비켜드리지만그때머리가비어잇엇거든요 거기서유딩빼고제가가장어린거에요(앉아잇는사란중에)그래서저한테막 야이놈아 넌할머니가탓는데그렇게안비켜주냐?

그러시더라구여 할아버지는니는그렇게가정교육받앗냐? 라구하시더라고여 그래서비켜드리긴햇는데 일어나자마자 제가쓰러진거에요 그후로기역이없엇어요 깨어니보니병원이엿는데옆에친구랑그할머니가서게시고그할아버지는의사랑애기하고잇더라고여

할아버지가오시더니할머니가저한테 이러시더라고여

아이구!총각 미안해 난자네가아픈줄몰랏네 난따른학생처럼아픈척하는것인주알앗어

라구하시더라구여 그래서제가왜쓰러졋는지할아버지께물어봣더니 얼마전에맞춘인공뼈가 부러지면서다른갈비뼈3개나나갓대요 그래서결국그할아버지분이수술비,병원비를내셧어요

버스에서생긴일인데 생각해보니 친구가할머니께애아프다고말해줫으면됀다고생각해요퇴원한날친구에게물어보니어이없더군요

야그래야너가치료비받지머~ 괜찬차나안죽엇으면댓어

라고하더군요 그날부터그친구녀석찐따됀다는애기임니다

제가이글을왜올렷냐면 평소에총소년들이자는척,아픈척

등을안햇으면이할머니분도돈쓸일없으셧을거아니에요

청소년들막상저같은상황돼보세요수능기간에병원에나잇엇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