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으로만 보는데.. 워낙 많이 사람들이 들어왔다 나가는 공간이라
한 번 글 남겨봅니다.
09년 12월 26일 오후 1시쯤, 경기도 청평역에서 카메라를 잃어 버렸어요.
기종은 dmc-lx2 이구요, 가죽케이스와 함께 통째로 잃어버렸습니다.
굉장히 찾고 싶고, 그 안에 가족사진도 있고, 추억이 많은 sd-disk가 함께 있어요.
또 버튼 옆에 은색 락카도 묻어 있구요.
루믹스 가죽케이스와 함께 카메라 주우셔서, 아직도 마음속으로 고민중이신분은
주저 말고 꼭 연락주세요. 정말 찾고 싶어요.
아직 부모님께 잃어버렸다 말씀드리지 못했어요 ㅠㅠ 꼭 돌려주셨으면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례 꼭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