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의 3권의 부제는 소고기 전쟁입니다.
작년,
대한민국에서는 소고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산 광우병 소고기와 한우사이의 전쟁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지만 정부의 대응이 아쉽습니다.
다들 민감해 하는 소재인 만큼 허영만 화백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합니다.
<식객:소고기전쟁>, 기대가 됩니다.
<식객:소고기전쟁>은 만화책 한권이 모두 소고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소고기를 키우고 잡아서 식탁에 올려놓기까지의 과정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그외 자료보다 허영만화백이 직접 다니면서 수집한 자료들입니다.
그림체는 언제나 좋습니다.
내용도 훌륭합니다.
소고기의 부위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앞다리,목심,등심,채끈,안심,우둔,사태,갈비,양지,설도외 100여부위도 넘는다고 합니다.
조만간 한우를 먹으로 가기 전 다시한번 보고 가야할 듯 합니다.
정보는 힘입니다.
시간 날때 마다 틈틈히 공부하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