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의 가구와 벽,린넨의 침구들과 zink box, 그리고 빈티지에선 빠질수 없는 손뜨개 용품들과 생화장식들...
이 모든것이 너무나 잘 조화를 이루는 Anette의 집`
주인장의 소박하면서도 센스가 돋보이는 집이죠. 봄이나 여름이면 정원에서 가꾸는 꽃들과 열매로 집안을 화사하게
장식하면서 저렇게 살면 얼마나 멋질까요? 그리고 손님을 올 경우를 준비하여 꾸며놓은 guest room은 정말 넘
이뻐서 저 집에서 손님으로 하룻밤 묵는다면 정말 신나겠어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