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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속에 숨어

배아프네 |2010.01.04 07:42
조회 68 |추천 0

파도속에 숨어서 빼꼼히 내다보고

다른 이성들과 즐겼던 그 시절

그리고 날 모욕하고...

날 뒷담화 까던 그 시절.

그리고 부정한짓을 서슴치 않게 .저질르면서

너의 고집과 아집으로 꽁똥 ...

 

올가미를 싸고...누워있는 모습

이제는 백기 들었으니

착해진다

 

그래.이것이 지금 너의 생각본이라고 해두자

역시 사람 생명과 연계되있으니

 

 

그럼.저들의 행동에 대해서 분석해주지

내 말과 행도 옷차림.

그리고..거칠은 행동...남성적인 모습......그거와

씨컵과 ..조신한 스타일.....

외모...

 

 

이런것들....어딜가던 철저하게 익명으로 까고 들더라...

자..이게 무얼 나타냄이요?

 

왜 ...내가 니들의 그 부분에 대해서도 논할까?

가려진것들이 많고 그러헥 할수 밖에 없다고

 

그렇게 틈을 내줘서 말을 하면 못알아먹ㅇ르까.

 

나와 만나고 있을당시에도 다들 느끼고 볼텐데

냉정하게 말해서...

 

마루타 인간형 아냐?

그럼 조심해야지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어떄?

 

내가..이 공간에서 이루어질때 너희들 잘 감시하지

그리고..밟아놓곤 하는데

 

외부에서 이루어질때는.내 영역의 한계라서..

 

날 그리 쉽게 보지마라

모든걸 감지하고 분석하고.

그거에 따라서 대처하는거구

 

어쩌면 이것도 내 컨셉인데

그 선상까지 읽고 종알 거리니까.

내가 할말이 없다.

 

작전 변경 해야하나?

니 컨셉이 그러듯이

 

난 그냥...허수아비처럼 물러 터진 모습은 아니라는거 알잖아

 

왜..우린 교육받은 사람처럼 움직이니까?

 

피곤하지...

이렇게 모조리 알고 꿰둟고 있으면 안된다고..

그러지말라고 하고싶겠지

 

그렇다면 입좀 다물래?

그러헥 글을 쓰면 난 조합해서 다 알아버리니까.

 

너희 10명이 날 못이긴다는건..진리야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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