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속에 숨어서 빼꼼히 내다보고
다른 이성들과 즐겼던 그 시절
그리고 날 모욕하고...
날 뒷담화 까던 그 시절.
그리고 부정한짓을 서슴치 않게 .저질르면서
너의 고집과 아집으로 꽁똥 ...
올가미를 싸고...누워있는 모습
이제는 백기 들었으니
착해진다
그래.이것이 지금 너의 생각본이라고 해두자
역시 사람 생명과 연계되있으니
그럼.저들의 행동에 대해서 분석해주지
내 말과 행도 옷차림.
그리고..거칠은 행동...남성적인 모습......그거와
씨컵과 ..조신한 스타일.....
외모...
이런것들....어딜가던 철저하게 익명으로 까고 들더라...
자..이게 무얼 나타냄이요?
왜 ...내가 니들의 그 부분에 대해서도 논할까?
가려진것들이 많고 그러헥 할수 밖에 없다고
그렇게 틈을 내줘서 말을 하면 못알아먹ㅇ르까.
나와 만나고 있을당시에도 다들 느끼고 볼텐데
냉정하게 말해서...
마루타 인간형 아냐?
그럼 조심해야지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어떄?
내가..이 공간에서 이루어질때 너희들 잘 감시하지
그리고..밟아놓곤 하는데
외부에서 이루어질때는.내 영역의 한계라서..
날 그리 쉽게 보지마라
모든걸 감지하고 분석하고.
그거에 따라서 대처하는거구
어쩌면 이것도 내 컨셉인데
그 선상까지 읽고 종알 거리니까.
내가 할말이 없다.
작전 변경 해야하나?
니 컨셉이 그러듯이
난 그냥...허수아비처럼 물러 터진 모습은 아니라는거 알잖아
왜..우린 교육받은 사람처럼 움직이니까?
피곤하지...
이렇게 모조리 알고 꿰둟고 있으면 안된다고..
그러지말라고 하고싶겠지
그렇다면 입좀 다물래?
그러헥 글을 쓰면 난 조합해서 다 알아버리니까.
너희 10명이 날 못이긴다는건..진리야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