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0년은 핸드폰 요금도 알뜰하게 ~

알라븅 |2010.01.05 11:05
조회 310 |추천 1

벌써 2010년도 새해가 밝았네요.
다들 좋은 꿈은 꾸셨고 새해 소망은 다들 비셨는지..^^

저는 지난 해 보다 올 해가 낫길 바라고..
왠지 기분 좋은 2010년을 맞이 했으니
올 한 해도 부지런히 열심히 살아봐야겠어요 ~

사실 지난 해에 까지만 해도 제가 사회 초년생이고 해서
돈 씀씀이를 알아보고자 1년 동안 열~심히 가계부를 써왔는데
가계부만 열심히 써왔지 씀씀이는 항상 헤프더라고요..

특히 저는 ‘먹는 게 남는 거다!’ 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먹고 노는 것엔 크게 아까움이 없는데
정말 정말 아까웠던 것이 바로 핸드폰 요금..

한달에 7~8만원씩 빠져나가던 핸드폰 요금이
한달 한달 쌓여 일년을 되새겨 보니까 백만원 남짓….헉
이건 뭐 남는 것도 없고 제 돈이 그냥 하늘로 슝슝 날아 가 버렸네요.

 

 

그래서 올해는 핸드폰 요금을 조금 줄여보자~ 요금제 검색에 들어갔어요.
전엔 제가 그냥 기본요금을 써와서 혜택도 못 받은 것 같아서요.
(참고로 저는 쇼 때문이다 쇼 유저~)

쇼 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떤 요금제가 있나~ 보다가
흥미로운 요금제를 발견했어요 ~
이번에 새로 업그레이드 돼서 나온 요금제라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바로 요 SHOW DIY 요금제~~

 

 

한마디로 핸드폰 요금을 자신의 생활패턴에 따라 요금제를 설계해서
내 마음대로 아껴 쓸 수 있는 요금제예요.

저로 예를 들 것 같으면 전 한달 평균
통화 400분 37,000에 주말 국내통화 50% 해주고~
문자 500건 8,000.. 그리고 기본요금 1,1000원 해 주니
핸드폰 요금 한달 56,000원이네요 ~
 


무려 한달 10,600원이 할인 된 금액 ~~
이 할인 금액을 두 눈으로 확인 하고 나니
귀가 팔랑팔랑 거리지 않나요?? 제가 그랬다는 ~ㅋㅋ 

기존 통화패턴을 똑같이 쓰고도 만원이 할인되니
핸드폰 요금을 더 아껴 쓴다면 더 저렴한 요금이 나오겠죠 ㅎㅎ

그래서 전 2010년은 SHOW DIY 요금제로 결정했다는~

그동안 요금제에 무지했던 저를 반성하며 (ㅜㅜ)
2010년에는 더 알뜰히 살아봐야겠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