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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상형은..ㅇ ∀ㅇ)r

트웬티 |2010.01.05 14:01
조회 1,47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살(1991년생) 예비 여대생입니다.

 

그런데, 저는 키도 작고, 주위 사람들한테 중학교 1학년이라고

오해를 많이 받은 얼굴이라서 슬픈게 있습니다..

 

그건 만약에 제 이상형을 만났을 때, 아는 사이가 되었을 때,

그 이상형의 남자는 저를 어린애로 볼 것 같은게 그게 슬픕니다..

 

우선 저는 키 150cm에 몸무게 43.5입니다. 얼굴은 위에서 말했듯이

중1로 오해 많이 받구요..; 통곡  장래희망은 현모양처&디자이너예요.

올해 3월이 되면 대학교 1학년(10학번)이 됩니다.

저는 제 몸과 미래에 태어날 아기에게 지장주기 싫어서 흡연 절대로 안합니다.

술은 아직까지 1잔도 못마십니다..ㅠㅠ;

 

저의 이상형은

 

키 174cm~176cm

몸무게는 키에 맞는 정상체중.

 

검은색 양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

 

자상하고, 의젓하고, 예의가 바르고, 잘 대해주고,

아이들을 좋아해주고, 담배 안피고, 딱 봤을 때 (괜찮다)라는 느낌을 주는 남자.

살짝 미소 지었을 때 (자상하다)라는 느낌을 주는 남자.

 

얼굴은 위에 내용에서 20대 중반의 얼굴정도를 가진 남자에서 직장인..

 

현재로써는 87년생~85년생까지가 좋지만,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 질 수도 있겠네요.. ㅇxㅇ;

 

저는 한 남자를 좋아하면 그 남자밖에 안봐요. (일편단심)

 

저는 수염기르는 남자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느끼하게 생긴남자도 좀..;

 

연예인은 하석진 스타일을 좋아해요. 부끄

10대/20대 남자 아이돌 관심없어요.거부 (빅뱅,2PM,2AM,샤이니등등..)

 

p.s이상형은 수도권이면 좋아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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