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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다음으로 하고싶은일

고시 |2010.01.05 21:03
조회 98 |추천 0

노래만큼 책도 좋아합니다.

잘난 척이 아니라 원래 좋아합니다.

 

말이 없는 건 말보다 글이 더 의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체능이 맞나봐요.

백마디 말 보단 한 마디 말로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입니다.

 

잘 못하는 건 안 해요.

왜냐하면 못 하는 것을 굳이 내가 한 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기회를 뺏을 필요는 없어요.

 

소설이나 각본,시나리오는 언젠가는 쓸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좋아해 오면서 모아둔 자료 만으로도 전 추억도

많고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요.

 

감정적이라고 착각하셨죠?? 아닙니다. 전 행동하는 양심.

딱 그정도입니다.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똑부러지는 성격.

그게 저의 본 모습입니다.

 

아무에게나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내 나이에 맞게 필요한 친절을 갖고 있습니다.

헤푼 여자 싫어요. 자존감이 높은 게 죄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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