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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시련, 해결해 방법좀?

옥탁방처자 |2010.01.07 19:17
조회 598 |추천 0

전, 올해 29살이 되는 아직 솔로인 처자입니다.

많이들 옥탑을 꿈고 있을듯 합니다.(아닌가;ㅁ;)

여튼..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옥탑을 비추합니다.

 

여름엔 더위에 맞서 싸워야 하며

겨울엔 동파와 싸워야 합니다.

 

여기서 말할건 동파..인데요..

 

제작년 112월경,, 수도가 얼어버리는 통해 수도업자를 불러서 5마넌주고 고쳤죠.

 

화장실도 문제예요!!

 

스펀지에서 화장실  뚫는법에 대해 나와서

어느날, 볼일을 보고 잘 안내려가길래, 해서,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기술이 필요한건지.. 그냥 뚫어뻥으로 펌프질해서 뚫었습니다.

 

 

최근의 문제가 이건데요..ㅠㅠ

3일전에 볼일보고 내렸는데, 잘 내려갔어요.

음료를 마시고 또 장실갔는데 또 잘 내려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먹었는지 변이 .. 나올라해서 볼일보고 물을 내렷는데,,

내려가지도 않고 물이 차더랍니다!!!!!!!!!!!

 

그렇다고 넘친건 아닌데요.

 

 

여튼 또 뚫어뻥으로 펌프질해서 물을 내려보냈습니다.

 

혹시나하는마음에 또 내렸는데 차기만하고 내려가지는 않고

뚫어뻥으로 펌프질해서 내려갔어요..ㅠㅠ

방금도 네XX 어제 지식인에 올렸는데 답이 안와서,

누군가 쓴 뜨거운물을 부으면 내려간대서 해봣는데, 안되구요..ㅠㅠ

얼어서 안내려간걸까요?

뚫어뻥으로 펌프질하면 물이 내려간다는건데,,

이건 뭐,,ㅠㅠ

 

혼자죠..ㅠㅠ 외롭죠..ㅠㅠ 남친도 없죠..

화장실 물 안내려가죠..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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