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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겼다

꼬꼬댁 |2010.01.07 22:27
조회 154 |추천 0

물론 단체가 감시하는것도 알기에..그점에 대해선 머라고 할말이 없다

 

단..출처를 알아냈다

 

어떤경로로 ..날 감시해오는지

 

오늘 난 그것을 캡쳐했고

 

 

상황봐서....그것을 넘길수도 있단것을 명심해라

 

 

해꼬질 하는사람이 무슨 이유로 해꼬질하고

 

나에게 보낸 쪽지들이 나와 상관있는지

 

니들의 비리르 밝히기 위한 글인지

 

난 케어안한다

 

그것을..입증하느것이야 말로.

 

진실이니까

 

허나 너희는 부끄러워서 그런말 할수 없으리라 본다

 

남자 여자

 

그렇지 않느냐?

 

 

남자가...매달리고 살려달라고 한다면

적어도 모든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배짱은 있어야 하지만

 

 

그 자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

생긴대로 논다고 소심해서 이기적인 생각밖에

안해서.아마그짓은 못할껏이다

 

어쩌면 여자도 다친다는것을 알기에

 

내가 어떤결정을 할지는 모르겠다

 

역으로 니들의 동선을 쫒고..

결과론을 보여주겠다

 

잘들어

 

그동안 날 해킹하고 감시하고

해꼬질 한 사람은..

 

너희야

 

너...

 

알았니?

 

니가 죽는다고 해도...

 

대면해주고자 했던 내

 

마음을..

 

더럽히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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