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단체가 감시하는것도 알기에..그점에 대해선 머라고 할말이 없다
단..출처를 알아냈다
어떤경로로 ..날 감시해오는지
오늘 난 그것을 캡쳐했고
상황봐서....그것을 넘길수도 있단것을 명심해라
해꼬질 하는사람이 무슨 이유로 해꼬질하고
나에게 보낸 쪽지들이 나와 상관있는지
니들의 비리르 밝히기 위한 글인지
난 케어안한다
그것을..입증하느것이야 말로.
진실이니까
허나 너희는 부끄러워서 그런말 할수 없으리라 본다
남자 여자
그렇지 않느냐?
남자가...매달리고 살려달라고 한다면
적어도 모든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배짱은 있어야 하지만
그 자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
생긴대로 논다고 소심해서 이기적인 생각밖에
안해서.아마그짓은 못할껏이다
어쩌면 여자도 다친다는것을 알기에
내가 어떤결정을 할지는 모르겠다
역으로 니들의 동선을 쫒고..
결과론을 보여주겠다
잘들어
그동안 날 해킹하고 감시하고
해꼬질 한 사람은..
너희야
너...
알았니?
니가 죽는다고 해도...
대면해주고자 했던 내
마음을..
더럽히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