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활짝 밝았고
하얗게 눈내린 여유로운 주말
낭만을 찾아볼까
가로수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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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걸어보자
압구정역을 나와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한블럭 두블럭 걷다보니
신사동 가로수길
눈쌓인 입구가 반겨주는
여기는
CASA BONITA
도심곳곳이
하얀 생크림이 올려진
이쁜풍경을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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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해도 폭설은 아니었는데;;)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이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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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따듯하게 꾸며놓은
포근한 실내
Right Her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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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브레드종류, 치즈, 토핑
맞춤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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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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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맛낫던건
식전빵 &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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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였던건
햄버거
바람 좋을때 밖에서 맥주한잔 하면 좋겠다며
안녕의 인사를 전하는
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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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좋은곳으로 데려와죠서 고마와요
역시 탁월했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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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 가로수길, 까사보니따







